Metaphor/Mixed Media
어릴 때 너무나 먹고 싶은 것이 많은데
엄마는 매번 먹을 수없이 아플 때
먹고 싶은 것을 물어보셨다.
그러나 그것이 서럽고 화난 일로 기억되는 것은
한때라는 것이다.
나도 엄마가 되어 보았고
곧 할머니로 성장되면
세월은 예민한 기억이나 장기를 흘릴 줄로 안다.
세월이는 만능이지만
사람을 무능하게 만드는 만능인 것 같다.
세월이가 속도를 조금만 줄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마치 하루는 움짤을 보고있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