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사람 벌 주고
착한 사람 상 주고
그건 사람도 할 수 있는 일...
나쁜 사람 용서해 주고
좋은 사람 더 좋아해 주고
그게 신의 마법같은 묘수 경지 아닐까?
글쎄...
비는 오는데...
딱 잔에 남은 그만큼만이라고를
몇 번 얘기했던지...
읽고 있는 책의 458페이지는 몇 시간 째 그대로인데...
오늘도 못내 그리워하던
하루 해는 저물어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