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끝.

2026년 1월 31일 / 토요일 / 날씨: 여기는 늘 따듯

by 아트필러

1월의 끝은

따듯한 곳에서


내가 누군가 되지 않아도

내가 뭔가를 이루지 않아도

늘 따듯하게 맞아주는 곳에서

마음 편히 쉬었습니다.


맛있는 거 마음껏 먹고

별 거 아닌 거에 깔깔 웃으며

한 달을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달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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