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8일 / 토요일 / 날씨: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햇살
말을 많이 하고 나면
글을 쓰고 싶어진다.
글을 계속 쓰다 보면
말을 하고 싶어진다.
감사하게도 나에게는
나의 글을 읽어줄 사람들과
나와 말을 나눠줄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그들에게
더 좋은 글을 쓰고 싶고,
더 의미 있는 말을 하고 싶다.
정성스럽게 쓰고 말하고 싶다.
오늘도 다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