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커피人의 독립일기-6

소통에 대해서…

by J Div

1월 27일 화요일


요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보다가 우연히 꽂힌 대사가 있다.


“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나?

세상 모든 사람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


내가 하려는 ‘다른’ 언어가 세상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조금 더 '내 언어’를 다듬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으려면…


사업계획서를 조금 더 다듬어 본다. 나한테는 만족스럽기는 한데...

뭔가 계속 한 방이 없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고민은 치열하게 결정은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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