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세사리와 색깔이 만들어주는 이미지
#자켓에 행거치프
#넥타이에 타이핀
#머리에 브로찌
이런 것들을 착용할 때 우리는 보통 포인트를 준다고 표현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포인트를 줄까요?
바로 자신을 상대방에게 기억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그 역할이 우리의 5%를 책임지는 액세서리의 역할이죠.
스타벅스 하면 어떤 컬러가 떠오르시나요?
그렇다면 이마트 하면 어떤 컬러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스타벅스 하면 초록색
이마트 하면 노란색을 떠오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스타벅스와 이마트에서 각각의 색깔이 차지하는 비율은 몇 % 일까요?
놀랍게도 5%입니다.
일상 속에서 5%의 작은 포인트는 우리에게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고객이 나의 회사에 방문했을 때
첫눈에 반한 이성이 나타났을 때
중요한 모임을 나갈 때
5%의 포인트는 상대방에게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공간의 아름다운 변화를 주고 싶어 인테리어를 하고
자신에게 예쁜 변화를 주고 싶어 옷을 삽니다.
하지만 그런 커다란 변화는 가끔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
변화는 주고 싶은데 커다란 변화는 부담스럽다면
포인트를 주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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