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 단계 앞서갈 당신에게
#멋진 화가의 기준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양하다.
"호당 단가를 많이 받는 작가"
"매스컴에 자주 등장하는 작가"
"그림이 잘 팔리는 작가"
당신이 현재 화가라면 얼른 유명해져 그림만 그리면서 풍족히 먹고 사는 삶을 간절히 바랄 것이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은 천운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천운과 더욱 가까워지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
요즘 나는 주변의 몇몇 귀인들 덕분에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다.
늦은 관심이 조금 아쉽지만 분명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계속해서 연구하고 마음에 새기며 행동한다.
그렇게 지속적인 관심과 배움은 마케팅을 하기 전에 브랜딩을 통해 나를 사람들에게 인지 시키면 차후 세일즈를 할 때 훨씬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게 만들었고 나는 어떤 분야건 간에 이러한 과정이 필요하다고 인지했다.
유튜브와 sns가 필수가 된 요즘 개인 브랜딩은 과거 몇 년 전보다 조금은 수월해졌지만 이마저도 중구난방 하게 넘쳐나는 콘텐츠로 조금씩 포화시장이 되면서 개인 브랜딩을 한다는 것은 절대 쉬운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후발주자인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특이하게 그림 업계에서는 나름 인기 있는 작가인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정보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기존의 폐쇄적인 시장을 문제로 말한다.
미술 시장은 오프라인 시장이 더 활성화 돼있어 인터넷에 다양한 정보가 넘쳐흐르는 다른 시장에 비해 폐쇄적인 느낌이 강하다.
나는 당신이 돈을 벌고싶은 작가라면 이러한 부분을 인정하고 다르게 행동할 것을 권하고 싶다.
이제 우리는 기존과는 조금 다른 방법을 받아들이고
콘텐츠를 만들어 사람들을 나에게 오게끔 만들어야 한다.
잘 나가는 기업들의 잠재 고객은 인터넷이라는 가장 가까운 공간에서 제품을 구매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반면 이상하게 미술업계에서 잘 나가는 작가들의 잠재 고객은 아트페어나 전시회를 기다리며 집에서 쉬고있다.
요즘 젊은 작가들의 그림을 중심으로 인터넷에서 많이 거래되고있다.
나는 점점 이러한 문화가 커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몇몇의 유명한 젊은 작가들처럼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이용해 나와 잠재 고객의 관계를 콘텐츠를 통해 더욱 가깝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당신과 가장 가까운 갤러리를 구독하시면
다양한 양질의 콘텐츠는 당신을 보다 담백하게 만들어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