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봐도 너무 멋진 남자
#남자가 봐도 멋있는 남자
#한국에서 가장 힙한 아티스트
#빈지노
그가 발매한 음반은 항상 차트인을 했으며 그가 론칭한 IAB STUDIO라는 브랜드의 의류는 현재 정가의 2배 이상의 가격으로 리셀이 되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부분을 보고 그가 현재 한국의 트렌드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는 멋있다.
이는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할 것이다.
아마 이 정도에서 빈지노의 매력이 끝났어도 빈지노는 충분히 멋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그의 매력은 끝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빈지노는 화가인 어머니의 예술적 감각을 물려받아 서울대 조소과를 다니다 음악인의 길을 걷기 위해 중퇴를 했다. (여기서 조소란, 3차원의 공간에 아름다운 형태를 표현하는 조형예술을 말한다.)
중퇴라는 어려운 결정을 한 것을 보면 그는 자신의 음악인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렇게 빈지노의 음악에서의 자신감은 빛을 발했고 우리는 일상에서 빈지노의 음악을 들으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빈지노는 완전히 음악인으로만 활동하고 있는 것일까?
적지 않은 이들은 빈지노가 음악인의 길을 선택하고 미술분야는 손을 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빈지노는 2013년 자신의 고등학교 친구 3명과 IAB STUDIO라는 디자인 스튜디오를 론칭했다. IAB STUDIO는 예술적 감각이 필요한 일을 돕는 스튜디오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다수의 기업체들이 IAB STUDIO의 손을 거쳤다고 한다.
아래의 사진들은 IAB STUDIO를 거쳐간 대표적인 작업물들이다.
이 작업물들은 IAB STUDIO에서 나온 작업물 중 일부를 가져온 것으로 우리는 이 작업 물들을 통해 빈지노의 예술적 감각을 엿볼 수 있다. 가수라고만 생각했던 빈지노가 예술적인 분야에서까지 활약을 하고 있는 것을 보니 새삼 다르게 보인다.
음악을 넘어 예술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빈지노
남자가 봐도 멋있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나 보다.
인스타그램에서 예술로 소통해요~!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보다 쉽게 예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