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
명
닫기
팔로워
3
명
이예진
이예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보늬밤
보늬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