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영화하면 여러 장르의 영화가 있고 공포물, 그리고 코미디, 액션 등등 여러 장르를 만든 여러 영화가 있는데, 이 영화 같은 경우 <황혼에서 새벽까지>처럼 장르를 섞은 재미로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이 영화는 공포 + 음악 + 볼드한 메시지를 주면서 관객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특히 윌리엄 프리드킨적인 연출, 나홍진, 타란티노 같은 연출도 있으면서 관객들에게 인상을 깊게 주는데, 라이언 쿠글러는 <블랙 팬서> 시리즈에서 볼수 있었던 메시지를 잘 보여주먼서 관객들에게 볼드한 메시지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후반부에 갈수록 인종차별, 그리고 블루스에 대한 메시지에 대해 잘 나타내면서 두근두근해지는 부분이 많은데, 보는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자유를 찾는 자, 그리고 죄를 짓는 자들에 대해 잘 말하고 있는데, 영화 속 뱀파이어들 같은 경우 식민주의에 대해 말하고 인종차별 비판 메시지가 있는데, 새미를 차지할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백인이 흑인을 차지할려고 하는 모습, 그리고 노예제도에 대한 비판 메시지를 보이고 있다.
초반에는 블루스에 대한 감독의 사랑을 보이고 있어 장르적 재미가 있는데, 촬영감독 어텀 듀랄드 아카포, 음악감독이자 제작자 루드비히 고란손의 훌륭한 음악으로 인해 지루하지 않았다고 본다. 제목인 "죄인들"처럼 스모크와 스택의 선, 악이 모호하고 범죄자로 나오는데, 과연 선은 무엇일까? 라는 메시지도 잘 내포한 부분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