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그리고 성적 욕망에 빠진 청년들의 이야기
쿠팡플레이에서 스트리밍하는 유포리아 같은 경우 마약에 찌든 청년들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이들이 과연 어떤 삶을 사는가, 그리고 욕망을 사는지에 대해 잘 다루고 있다. 특히 줄스와 루의 이야기를 잘 다루면서 사랑, 고통에 잘 다루는데, 감정 이입할수 있고 비극,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압도하게 만드는 몰입감이 있었다.
줄스, 루의 비극, 그리고 고통스러운 과거를 다루면서 마약, 그리고 범죄 세계의 어두움을 다루면서 이들이 마약 세계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잘 다루는데, 범죄 세계 속에 사는 욕망 속 인물들을 잘 다뤄내 감정이입도 하게 만들었다. 특히 헌터 셰이퍼, 젠데이아의 연기가 매우 좋아 몰입하게 만든다. 마약을 끊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고뇌하는 인물상의 모습도 잘 그려냈다고 본다.
캣과 캐시 같은 경우 이 드라마에서 중요한 역을 하는데, 욕망과 범죄 속에서 살아가면서 그들의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에 대해 잘 나타내는데, 몰입감을 높이고 욕망, 그리고 범죄의 어두움을 샘 레빈슨이 잘 다루고 있어 작품성을 높인다. 후반부에는 그들이 비극을 안고 살아가는 것을 잘 다뤄내 다음 시즌에 과연 어떤 일, 비극이 더 일어나는지 잘 나타내었다. 특히 캐시, 줄스의 이야기가 매우 좋았는데, 그들의 비극, 어두운 과거에 보는내 매우 집중할수 있었다.
시즌2 같은 경우 더더욱 어두운 이야기에 집중하는 것 같던데, 어두운 속 욕망, 그리고 사랑에 집중하지만, 그들이 겪는 비극에 더 집중하는것 같아 보는내내 압도하는것 같아 보는내내 지금도 더 압도하는 분위기에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