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정리를 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제 앞글에 저희 모친 사망과 관련한 의사의 변호인들이 전현희 의원이 세운 로펌이 전신이다 언급을 하여, 일단 이 부분을 입증하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해당 의사는 제 소송 개시 전 병원을 그만둬서 제가 소장을 병원으로 보내자 송달 불능 처리가 됐으며, 이에 제가 대한의사협회와 해당 병원에 의사의 주민번호와 연락처 등을 사실조회하니 개인정보라며 건강보험평가원에 조회하라 답변했고, 건강보험평가원에 사실조회서를 송달하자 바로 법무법인 세 승이 위임장을 제출했습니다.
제 소장을 피고인 의사가 받은 사실이 없는데 소송이 있다는 걸 알고 재판부에 위임장부터 제출하는 법무법인 세 승의 기괴한 행동에 평소와 달리 변호인들을 조회했고, 개인적으로 변호사는 거기서 거기라는 다소 편협한 ^^;;;; 의심이 있어 상대 변호사가 누구든 검색하지 않았었는데, 알고 보니 전현희 의원이 전신이라 놀란 거죠.
다음에 입증하겠습니다만, 저는 재판부에 피고 당사자가 소장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의뢰가 된 건지 변호인에게 석명을 구해, 재판부도 이를 인정했는데, 6월 2일에 이에 대한 답변은커녕 119에 사건과는 무관한 사실조회를 신청해, 제가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녹취를 제출한 상황입니다. 요즘엔 녹취가 다 있어서 거짓말 통용이 힘들어요. 차마 다 못 공개할 뿐이지.
의사는 말투 듣자마자 전라도인 걸 알았고, 모친 사고 운전사는 법원 보정명령으로 보니 전라도 나주 사람이며, 의사 변호인은 전현희 의원이 세운 로펌이 전신이고, 심지어 피고 당사자가 소장을 받지도 않았는데 위임장부터 제출해 재판부도 의아해하며 답변하라 요구하는 사고들과 이 재판, 참 기괴합니다.
일단 로펌 + 전현희 의원 입증하느라 여기까지 올렸고, 무관하다 볼 수 있을지는 고심 중이며, 소송 내용도 정리할 수 있으면 정리해 올립죠. 어제 하루 종일 답변서 쓰고 오늘 녹다운. 가족 소송은 스트레스가 너무 커요. 그리고 가끔 치고 올러오는 우울도 흠, 극복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