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범죄의 한결같은 특징, 남편과 같은 관계 속, 학대

남편을 칼로 난도질하는 등 잔혹한 경우 남성 조력자 가능성이 크죠

by 이이진

https://youtu.be/NQ9 JEJGQ3 Cs? si=PFZvpyqnyiI6 Fp-g


여성 범죄에 대해 말할 때 항상 적는 말이지만, 여성 범죄를 기괴한 것으로만 표현하므로 다시 말씀드리면, 여성 범죄의 대부분은 남성의 잘못이 전제된 경우가 상당합니다. 이번 경우처럼 사기, 강간, 폭행, 가정 폭력 (모멸적인 언어 포함)은 기본으로 들어가 있고, 따라서 여성에게 살해당하는 대상 90% 가까이도 남편이나 애인이나 내연남 등으로, 남성이 50% 정도를 일면식 없는 사람을 살해하는 것과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이죠. (이미 논문으로 나와 있음)


일면식 없거나 본인의 성적 욕망, 이상 성욕, 치정, 돈 등에 의해 다소 (주도적으로) 살인이나 범죄를 하는 남성은 당연히 처분 또한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나, 여성은 이 사건처럼 주로 관계 안에서 살인이 일어나기 때문에, 가령 20년 동안 가정 폭력을 당해 살해하거나, 자녀나 집에 불을 지른다고 협박하여 살해하거나, 계부나 친부가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하여 살해하거나, 처벌이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으며, 이는 역으로 여성이 사회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범죄로 만든다고도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예전에만 하더라도 가정 내 폭력이나 폭행이나 사기 등등은 경찰에 고소나 신고를 해도 '가정 내 문제다' 이런 식으로 관여하기를 상당히 꺼려하여 가정 폭력이 있더라도 대부분 가정이 쉬쉬하며 참고 살았다면, 지금은 사회 분위기가 신고 부분에서 상당히 완화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또 가정 폭력 등에 의한 이혼도 비교적 완화가 됐음에도 살해 자체는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 따라서 살인의 의사 자체는 비율적으로 유지가 된다, 이렇게도 보고요.


다만, 여성이 남편이나 애인 등을 살해하는 사건의 경우, 여성이 남성을 죽이기 위해서는 통상 독약이나 약을 먹여서 정신을 잃게 한 뒤 힘을 못 쓸 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약 등을 미리 준비하여 살해하였으므로 '우발적 살인'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법원이나 검찰 이런 데서는 여성들이 갖는 물리적 한계로 인한 '계획'으로 보는 경향이 커서, 남성이 계획적으로 살해한 것과는 다소 다르게 보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는 여성이 범죄를 했다고 보기 어려운 수준의 칼을 활용한 잔혹 범죄가 있어서, 예전에도 어떤 여성이 술에 취해 자는 남성의 등을 통과해서 심장을 관통해 살인을 하였다는 내용을 보고서 (등을 통과해 심장을 관통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너무 구체적으로 말을 하는데, 일반인이 심장을 찌르기 위해 등을 관통한다는 지식이 있는 게 너무 의아해서 이 사건은 다른 남성이 죽이고 이 여성이 어떤 이유로 덮어썼다, 댓글을 단 적이 있는데)


이 사건도 이 여성에 대해 찾아보니 모친과 역시 남자 형제 (지적 장애 남동생)가 있어, 불우하게 떠돌며 생활했다는 내용으로 보아, 저는 남동생이 이 범죄에 일부 가담하지 않았을까 감히 의심을 해보고, 때문에 살해 후 옷을 벗고 씻는 등 범죄 흔적을 지우고 남동생이 감옥에 가게 되는 여러 상황을 고민하다가, 남동생 범죄임을 자수할 경우 본인도 교사로 위험할 수가 있어, 다 처벌되므로, 결국 본인이 했다고 자수했다고 봅니다.


여기에 남동생만 적용하면, 1) 살해 방법이 지나치게 잔인하고 칼을 이용해 신체를 훼손하는 등 여성 혼자 처리하기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다 2) 살인 후 샤워를 하는 등 지나칠 정도로 냉정하게 현장을 정리했다 3) 스스로 자수했다, 이 3가지 이상한 점이 바로 이해가 된다고 봅니다.


남동생이 지적 장애가 있다고 하므로 죄가 다소 경감되지 않을까 했으나, 결혼 기간이 너무 짧아 남동생과 남편의 연관점을 찾기 어려워 본인이 지시했음을 인정해야 되고, 지적 장애로 인해 모든 내용을 남동생이 실토할 수 있어 본인이 다 책임지기로 했다, 이렇게 보입니다만, 뭐, 그냥 제 뇌피셜입니다.


여성 범죄 대부분은 남성을 독극물로 사망시키고 (그 유명한 엄여인도 남편에게 약을 먹인 뒤 뜨거운 기름을 얼굴에 붓고 눈을 찔러 실명시키는 등) 계곡 살인 그 여성도 독약을 (복어던가??) 남편에게 먹이려 시도했었기 때문에, 이런 시도 없이 바로 칼로 난도질한다는 건 남성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에 가까워, 저는 이런 난도질 범죄를 여성이 했고 남성이 약에 취해 의식을 잃은 상태가 아니라고 하면, 일단 주변에 남성이 있다고 보는 편이며, 여성 범죄는 이렇게 주변으로 인해 피해자가 되고 주변을 가해자로 만들어 좀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AB O B AB B O

작가의 이전글꼰대도 아니면서 옳은 말만 하는 어른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