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테 이래라저래라 할 거면 상대방에 대해 좀 조사라도 하던가
존댓말이면 내용 상관없이 예의가 있다고 착각하는 것도 유치하다 싶네요. 요즘 강남 엄마들 자식들한테 잔소리할 때 존댓말로 <하지 않아요> 이 콘셉트인가.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