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아닌 악플러들 국룰. 본인이 착한 줄 착각하지만 막상 본인 의견과 다른 이성적인 의견을 절대 수용하지 않는다, 포용력이 1도 없으면서 그게 착하다고 우긴다, 다른 사람이 노력한 것보다 자기감정이 우선한데도 자기는 착하다고 고집부린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짜증 나고 무척 싫다.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