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체세포는 똑같고 세포 결합에 패턴에 있습니다

by 이이진


A body starts with just one cell, which means every single cell is the same. So all cells are being controlled by the same rules and patterns. Of course, you know that... But cells can be useful when they are connecting and relating.... And I think that the way of connecting and relating is controlled by some kind of patterns.


인체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결합하여(?) 분열하며 시작되는 하나의 독립된 세포에서 시작하며, 즉 모든 세포는 동일한 세포인 거죠. 뇌에 있는 세포건, 간에 있는 세포건, 모두 동일하면서, 동일한 규칙과 방식에 의해 통제됩니다. 세포 하나로는 아무런 기능을 할 수 없지만 똑같은 세포끼리 가령 간에서 모종의 패턴 결합을 통해 간으로 기능하게 되는 것이며, 때문에 인간은 어떤 세포를 채취하건 유전자가 같은 겁니다.


가장 독립적인 생식 세포인 난자와 정자도 수정이 안 되면 바로 사멸이 될 정도로, 결국 세포 간 결합과 연결에 의해 세포가 기능하고 신체 전체가 기능한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저는 이 결합과 연결에 있어 일종의 패턴의 지배를 받는다고 보는 입장이며, 그중 하나가 혈액형과 출생 순서 혹은 자궁 내 환경 (여성 임신과 출산 나이 혹은 남성 나이 그러나 여성의 나이가 상대적으로 중요해 보임)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보통 막내로 갈수록 엄마 출산 나이가 많죠. ^^;;;;; 좋고 나쁘고를 말하는 게 아니라 환경에 차이가 있다, 차이가 결합에 영향을 준다? 반대다? 이렇게 이해하는 게 나을 거고요.


사실은 훨씬 아주 심층적인 부분에서부터 세포 간 결합과 연결 방식에 패턴이 있을 것으로 사료되나 이 정도 패턴은 AI나 양자 컴퓨터? 가 상용화돼야 계산이 되지 않을까 싶고, 지금 저는 표현형만 찾아서 기록으로 남기고 있으며, 혈액형은 표현이 상대적으로 쉬워서 구분도 상대적으로 쉽지만, 출생 순서에 있어서는 동성 간 특히 아들 사이 영향이 여자 형제나 성별이 다른 형제보다 강하다고 보고 있지만 구분은 비교적 어렵다고 보입니다.


성별을 구분해서 낳는 경향으로 인하여, 재산이나 가족 명예 등이 장남에게만 부여되는 등, 과거부터 아들 혹은 장남을 선호하는 등의 문제로, 혈액형 성격이 어떻다 이런 인식 때문에, 아들과 딸의 차이, 아들과 아들의 차이, 이런 여러 문제들이 세포 결합의 표현의 일종, 결합과 연결 방식의 일종일 수 있음에도 간과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장남에게 가족 재산을 물려주는 등 특혜가 주어지는 문화는 공통된 현상이지만, 또 한편으로 장남이 이상하거나 몸이 약하거나 등등 문제가 있지 않고서야 집안이 정한 배우자와 결혼하고 집안의 가업과 대를 이어야 하는 등, 가족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는 숙명 또한 있었으므로, 저는 이런 사회적인 현상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며, 생물학적 세포 간 연결 패턴? 패턴 발현? 에 차이가 생긴다, 포현형에 영향을 준다, 이런 측면인 점을 언급하고 싶고, 때문에 역사 속 위인 들 중 오히려 장남보다 차남이나 삼남이 많은 것도 참고하여 주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최고 업적을 세운 세종대왕도 3남이었고 이이나 이황이나 많은 위인들이 그러한 것은 장남은 선택권이 없이 그 집안의 대를 이어야 했다, 아마도 이런 부담 때문에 사실상 짓눌린 장남들이 사회적으로 조용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봐야 하고, 현대에도 이명박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등등 차남 혹은 삼남들이 정치적으로 우세한 경우도 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장녀는 집안의 대를 잇는 것은 아니나 상징적인 역할을 많이 맡는 경우가 있어 장남과는 다른 복잡성이 있는데, 지금은 관찰 중입니다. 또 요즘엔 외동이나 대부분 집에 아들과 딸 하나, 이런 식이라 이런 장남 구분이 약해졌긴 한데, 저는 그 관점은 일단 배제하고 생물학적으로 보고자 하나, 이런 주제를 말하면 또 장남이 좋냐, 어떻냐 곡해를 할까 봐 굳이 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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