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공간과 환경의 압박에 반응하는 다른 기제

현실 아니면 뇌에 직접 가상으로라도 공간과 환경 압박 선호해, 게임 선호

by 이이진

https://youtu.be/3 UGMDJ9 kZCA? si=2 SLQoc2 ldB0 oCz3 T


여기서도 보이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당연히 사람은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게 되지만 여성은 남성보다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이 상대적으로 적다 보니까 (아직은 잘 모르겠으나 추정으로), 남성이 상대적으로 공간 압박에 영향을 받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움직임이 각기 다르죠, 공간(?) 혹은 환경(?) 압박에 적응하는 기제다 다소 다르다, 그리고 이게 남자들에게 중요하다, 뭐, 이런 건데...... 안 보이는 분들을 보이게 할 순 없으니까요. ^^;;;;


때문에 아들과 딸을 키우는 부모들은, 특히 엄마들은, 아들의 무모한 행동 가령 도로로 뛰어들거나 벽에 달려들거나 계단을 굳이 뛰어내려 가는 등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걸 자주 볼 수 있고, 이건 남자들이 거의 본능적으로 공간이나 어떤 환경에 대한 압박에 반응하는 기제다, 통제하는 방법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본능적 기제에 가깝다, 이렇게 봅니다만, 아직은 그냥 관찰과 추정..


계단을 굳이 위험하게 뛰어 내려가야 본인이 본인의 움직임을 인지하면서 발달할 수가 있고, 이 움직임을 인지해야 안도감을 느낀다, 통제하는 수준에 이르면 만족감이(뭐라고 하지...) 더 커진다, 뭐, 역시 아직은 관찰과 추정.... 따라서 움직임을 제한하면 압박감이 커진다, 남자애들이 지금의 학교라는 공간에 맞지 않다 이런 의견도 이미 따라서 있다.... 그리고 이런 공간 혹은 환경 압박을 두뇌로라도 마치 일종의 가상으로라도 느끼는 것도 선호한다, 게임을 선호한다.....


그나저나 A 2 누나, 형 O 2 외동, 누나 AB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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