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여자는 여자를 싫어하나, 이 질문에도 답도 없고요.
https://youtu.be/-E4 N4 z6 So4 g? si=kV44 EGGybtPadTMM
한국도 외국인 가정부를 고용하는 정책을 시범적으로 선보였다가, 실제 외국인 가정부가 홍콩이나 싱가포르처럼 집에 같이 살면서 낮은 임금으로 일하는 구조가 아닌 출퇴근을 하자, 주거비 기타 생활비 부담이 높아 상대적으로 높은 임금을 지급해야 되면서 정책 실효성(?)이 낮다 이렇게 됐죠.
외국인 가정부가 주로 집에 같이 사는 홍콩에서는 외국인 가정부를 학대한 여성의 기사나 (학대당한 모습 공개), 유명 홍콩 가수 부인은 외국인 가정부를 수십 번 바꿔서 언론에 노출되는 등 일이 있었고, 반대로 외국인 가정부와 남편의 불륜처럼 이런 상황도 있는 편이라, (서구도 남편이 보모와 바람 나서 아들도 낳고, 한국은 영화 하녀? 여기 내용도 그렇죠) 어느 정도는 가정부가 부당하다 생각할 상황 혹은 피해자 주부가 불편해할 상황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여자들 갈등은 표면적으로 구체적이기보다 서로 신경전을 하는 구조이므로, 제가 보기에 가해자 외국인 가정부는 여러 일을 겪으면서 피해자 주부에게 증오가 생겼을 것이며, 피해자 주부도 가정부를 의심하거나 불신하는 일들이 있었을 것이고, 그러나 남자처럼 분노나 혐오를 참지 못해 터져 나오며 물리적 사태가 발생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결국 그 갈등이 가정 내 약한 고리인 아동 살해로 이어진 겁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경찰이 가해자 가정부를 심문할 때, 가해자는 정신 이상을 주장해야 무죄가 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마에 씌었냐>고 묻자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내가 어떻게 악마냐, 악마는 저 여자다> 분노 또는 경멸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피해자 주부도 형을 선고하기 전 분노 등의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것을 볼 때, 표면적이지 않은 갈등이 상당히 있었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가해자 외국인 가정부의 경우 목에 깊은 상처가 있는 것으로 봐서 기도 등에 삽관을 하거나 기타 중증 치료를 받은 흔적이 보이고, 이렇게 건강을 한 번 잃었던 사람들 중에는 <부정적으로 살았지만 긍정적으로 변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긍정적으로 살았지만 참담한 결과 앞에 삶의 의욕을 잃기도> 하는데, 지금 이 가해자 외국인 여성이 가진 우울은 그런 오랜 박탈감과 건강 유실로 인한 것으로, 사실상 저 정도 상태면 아마 어느 집을 가더라도 문제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등 어떤 신분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부유한 자국 사람을 상대할 때, 그 자국 사람에게 혼신을 다하면 지금의 외국인으로서의 불안정한 지위가 안정적이 될 거라 생각해서, 외국인 가정부는 본인 생각에 할 필요 없는 헌신까지 스스로 했을 것이라 자기 아들을 미국으로 불러들였을 때 이 피해자 주부가 아들이나 자신을 도와줄 것으로, 왜냐하면 본인도 아이가 3명이나 있는 같은 엄마 입장이니, 자기 사정을 잘 알아주리라 기대했지만 모종의 일로서 그럴 일이 없다 싶어 지자 살해를 한 거죠.
가정부라도 뉴욕에 사는 저 정도 가정에 취업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고 게다가 이 여성은 건강도 좋아 보이지 않음에도 피해자 여성이 이 여성을 고용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으나, 자신과 자신 아들의 미래를 피해자 주부에게 걸었으나 (당연히 이 피해자 이 여성은 다소 인지를 했더라도 그건 불가능하므로 친절하게 굴기만 했겠죠) 그게 안 될 거 같자, 미국은 알다시피 교도소가 다 무료니까, 살해에 이른 것이다 이렇게 보입니다.
막상 뉴욕에 와서 보니 살기 너무 힘들고 그런데 부유한 가족들은 많아 보이고, 앞으로 자신이 어떻게 될지 알 수도 없는데 아들까지 데리고 왔지만 아들의 미래까지도 불투명해지고 건강은 서서히 나빠지면서 육체노동도 힘든 데다가, 본인이 원하는 게 뭔지 아는 것 같은데 도와주지는 않고 친절하기만 한 피해자 여성이 <위선이다, 아마도?> 이런 생각에서 아이들을 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리는 것인데, 여자들이 살해하는 사람의 90% 가까이는 남자친구, 남편, 자신의 아이 등이고 그 밖에 친구, 동창, 지인으로서 대부분 아는 사람을 죽이게 되며, 남자들이 가족이나 사회생활에서 쌓이고 쌓인 분노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술을 먹고 순간적으로 폭발시키는 비율이 살해 사건의 45% 이상이라면, 여자들은 가까운 사람에게 혐오, 증오, 분노, 경멸, 시기, 질투심의 감정을 갖습니다.
당연히 가깝게 지내다 보면 서로의 흉금을 알게 되면서 복잡한 감정을 갖는 것은 피할 수가 없는 것인데, 남자들이 <내가 무시당했다>, <내가 부당한 일을 당했다>, <내가 저 사람을 욕망했다> 이런 어떤 자기 욕망과 과욕을 인정하는 취지로 범죄를 한다면, 여자들은 <저 여자가 먼저 나를 무시했다>, <저 여자는 위선자다>, <저 여자가 가진 것들은 정당하지 않다> 출발 자체가 피해자에게 맞춰져 있으며,
남자들의 범죄가 순간적으로 잔인하게 끝난다면 (고문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여자들의 범죄는 통상 애인이나 불륜 상대 등 남자에게 도움을 받는 경우를 제외하고 밥에 약을 계속 타서 병에 걸려 서서히 죽게 한다거나 죽을 때까지 묶어 놓는다거나 부정적인 말로 정신을 턴다거나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그러나 여성이 남자를 죽이는 경우에는 남자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하다 살해에 이르기도 하고 준 감금 상태이기도 하므로 이런 오랜 기간의 범죄를 어쩔 수 없다고도 보나, 여자가 여자를 살해하는 경우는 약을 먹이거나 이런 건 통상 살해 의사 외에는 없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리고 앞서 말했지만, 여성 가해자 본인에게는 그렇게 해도 되는 나름의 이유가 반드시 있습니다, 당연히 해괴한 이유죠. ^^;;;;;;
게다가 댓글에도 보이나, 가정 주부가 왜 애 3명을 다 가해자 가정부에게 맡기고 어디를 갔다 왔냐, 이런 비난이 있는데, 아마도 가해자 가정부는 피해자 주부가 애 3명을 다 맡기고 집을 나가야 할 때를 기다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사건 전에 피해자 주부가 남편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자 가정부에 대해 뭐라 하는 걸 들었거나 이번에 가정부를 바꾼다고 하거나 이랬을 가능성도 있고, 영어를 못하는 것처럼 굴지만 웬만한 영어는 알아들으므로, 자기가 잘릴 가능성 혹은 불안한 미래에 대한 말을 듣고서 범죄에 이른 것이고, 그러기 위해 신뢰를 쌓으려고 했지만 아마 피해자 여성은 다소 의심스러웠어도 역시 같은 애 엄마라는 생각에 섣불리 행동하지 못하다가 아이를 잃은 거죠. 뭔가 싸한데~ 뭔가 하기는 마땅치 않은 상황이었달까.
여자들이 이런 싸한 거 때문에 사실 스스로도 괴롭죠. ^^;;;;; 입증은 힘들고 쎼하고~ 싸하고~ 주변에선 민감하다 그러고. 민감한가? 아닌데? 싸한가? 맞는데? 내 눈에만 저 사람 이상해 보여? 나만 그래? 여자들이 그래서 확신 있는 남자는 결혼식 날짜 잡고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확신 없는 남자는 친구들에게 보여준다, 그리고 반응을 물어본다, 예전 다른 댓글에도 썼죠. <나만 싫고 이상한 건가.....> 이거 미칩니다.
여하튼 이 가해자 여성은 본인 스스로 질투심이다 뭐다 치장하고 있지만 궁극에는 본인이 몸도 안 좋아서 가정부라는 육체노동에 종사하기도 힘들어지고 아들의 미래는 불투명한 데다 뉴욕 생활도 불안하다 보니 교도소에 가는 외에 다른 방법은 안 보였을 것이고, 그러나 이런 자신의 계산적 살인을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려다 보니 <악마냐?> 이런 말에 소스라치게 분노한 거죠.
여자들도 돈과 욕망과 지위와 사회적 평가 때문에 살인하며 그러나 스스로 절대 인정하지 않으므로 차라리 질투했다 포장하는 겁니다. 심지어 여자들은 스스로 못 죽이니 남자나 주변 사람을 동원해 일이 커지죠. 근데 자기가 남을 동원해 별 이유 같지도 않은 이유로 죽인다는 걸 인정하면 자기 멘털이 털려 남을 시킬 수가 없으니까 절대 인정을 안 하죠.
남자들이 나쁜 짓인 걸 알고 지시를 하고 합리화를 한다면 <저 여자는 창녀라 죽어도 돼>, 여자들은 나쁜 짓이라는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 <저 여자는 나만 그 본질을 알고 있어서 죽일 수밖에 없겠어> 이러는 거죠. 유명인들 연애 사실 공개하는 맥락도 그거잖아요, <저 남자의 이미지는 위선이고 이건 비밀로 사귄 나만 안다>, <다른 여자들이 그 남자의 본질을 알아야 속지 않는다> 근데 그 남자는 다른 여자랑 잘 살고 있는 그런 거...
위에 가깝게 지내면 복잡한 감정을 갖는 이유는 예전에 어떤 댓글에 썼습니다만, 여성은 주변 여성들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경향이 크며, 자기가 가깝다고 생각하는 여성의 삶이 자신의 삶과 멀리 떨어질수록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부유한 여성의 삶은 부러운 건데, 가까운 여성의 약진과 성공은 자신을 불행하게 하는 거죠. 언니와 여동생이 같은 직업, 비슷한 직업, 비슷한 남편, 결혼하는 경우 생각보다 많습니다.
가깝게 지내는 여성인 너는 되고 나는 왜 안 되지? 이거를 여성들은 이해하기 힘들어하며, 따라서 어떤 여성이 유명인이 되면 거의 모든 여성들이 같은 성형수술을 하고 같은 옷차림을 하려고 합니다. 이게 제가 보니까 여성들이 어려서부터 사회적 언어에 민감하면서 다른 여성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반응을 익히는 속도가 상당히 빠른데, 아마도 여기서 파생된 게 아닌가 싶고, 이거는 지금 관찰 중이고,
여하튼, 여성은 남자보다 서열이나 위계도 유연하므로, <나도 하면 될 거 같다> 이렇게 나아갔다 안 되는 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차라리 <저 여자가 위선자다> 남을 미워하는 게 마음 편하지 <내가 이런 인간이다> 직시하면 무너질까 봐 못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일부 제 글이 남자들의 범죄나 악행에는 나름의 이유를 찾아 글을 쓰고 여자들의 범죄나 악행에 다소 개인적 감정이 담긴 투의 글을 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겠는데, 남자들의 범죄나 악행은 오랜 기간 연구가 됐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했으나 여전히 범죄의 80%는 남성이라 그 대안을 찾을 단계라면, 여자들의 범죄나 악행은 알려진 게 많지 않아 원인은커녕 기본 패턴조차 없는 상태라 일단 이슈화를 해서 여론을 모아야 된다, 여성의 이런 행위는 범죄일까 아닐까, 현행 형법 체계나 시스템으로는 접근 자체가 안 된다, 이런 취지임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제가 지금도 당하는 각종 불이익과 무의미한 고소 고발의 가해자 상당수가 여성들이었던 터라 그러나 저를 죽도록 폭행하고 200만 원 받은 1명의 여성을 제외하고 다 빠져나갔으므로 여성 범죄나 행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그런 오해를 받더라도 저는 여성들도 괴롭기 때문에, 이제 이슈화가 필요하다, 오해를 받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 입장임도 밝히죠.
전 원래 오해, 곡해, 욕설, 비아냥 이런 거 무서워서 뭘 못하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풀었던 건 청소년기까지고 지금은 숨겨진 방식이 두려울 뿐, 그런 대중의 곡해는 감당할 의사가 있으니까요. 근데 여자들이야말로 앞이 아닌 뒤에서 일을 벌이므로, 아마도 제가 알게 모르게 도움을 받거나 알게 모르게 당하는 일도 여전히 있을 수도 있긴 하죠.
여하튼 가해자 B, 피해자도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