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산 이름 중 일부가 동료 선배인 이유 소명합니다

디자인은 같이 했어도 위험한 관찰이나 정책 활동은 제 소관입니다

by 이이진

https://m.blog.naver.com/withpeaplh/224004021007


[공지] 이 블로그 전산 명의자가 제가 아닌 이유 소명합니다.


일단 이 블로그 글을 작성하기에 앞서, 제가 2016년도에서 2017년도에 파산을 했고 통장 거래 등 모든 거래가 정지되면서 당시 휴대폰도 개통하지 못해, 제 동료 선배 신 00 이름으로 휴대폰 개통 및 거의 모든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시 저의 온라인상 및 전산 상 정보는 제 동료 선배인 신 00으로 돼있었고, 저는 아예 제 이름으로 전산이나 온라인 가입 자체가 휴대폰이 없어 인증이 안 되니 어려웠으며, 이 블로그도 그때 만들어진 것으로 실제 아이디의 주인은 동료 선배인 신 00으로 돼있으나 제 사진과 제 기록이 올라간 해괴한 상황이 된 겁니다.


동료 선배와는 대학 때부터 알고 지냈고 대학 때부터 둘이 상당히 친하다는 걸 모르는 동기가 없을 정도고, 대학원 졸업장도 다르고, 해외 전시에 같은 브랜드이긴 하나 둘이 나란히 디자이너로 따로 올라갔었고, 방송에도 각자의 이름과 대학원과 생활이 나간 데다가,


다만 같이 오랫동안 디자인 작업을 하던 중 제가 프랑스 파리 소송 이후 비영리로 방향을 틀면서 비영리 활동이 위험해 전적으로 저 혼자 하면서 디자인 작업이 힘들어졌다, 이 정도 경과라고 보면 됩니다. 동료 선배와 저를 오해할 여지 자체가 과거에서도 존재하지가 않죠. 저와 동료 선배를 만난 그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전산적 오류로 저와 동료 선배를 오해할 게 있을까요?


그런데 이런 저의 어떤 독특한 사정, 아무리 친해도 서로 아이디부터 거의 모든 계좌와 일상 전체를 공유하는 생활이 일반적이지 않다 보니 오해를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선배 동료는 컴퓨터를 아예 할 줄 몰랐었다가 2022년인가 itq 수업을 듣고 자판을 칠 정도이므로, 제가 컴퓨터 작업을 맡아서 해오면서 자연스럽게 다 제가 작업하게 된 겁니다.


디자인도 콘셉트는 제가 잡고 디자인 부분과 도식화를 동료 선배가 맡아서 했으며 제가 아이디어를 내면 동료 선배가 첨가하는 방식도 있어 peaplh 이 브랜드 이름에는 동료 선배 지분도 있으므로, 제가 포기하는 게 나을 거 같다 싶고, 아마 이 부분은 예전 언론이나 인터뷰에 나와 있을 거고요,


비영리 활동은 제가 판사에게 법대로 하라고 했다가 감옥에 갈 정도로 위험하므로 가족뿐만 아니라 절대 동료 선배나 그 누구에게도 같이 하자고 한 적이 없이 보험회사 상대 소송을 동료 선배에게 권했더니 한 번 해본다고 해서 제가 서면 작성 다 했으나 패소해 소송비용만 나갔다 보면 됩니다.


제가 계속 기소가 되고 각종 시비에 걸리고 파산하고 이상할 정도로 억울한 일이 매일같이 터지면서, 정신적으로 무너져 자살 압박에 시달렸었고 사람들이 죽이러 온다 망상과 환청으로 집에 오면 이상한 소리를 해댔으며, 이때 선배 동료가 저를 감시하면서 생활이 완전히 합쳐졌는데, 밖에서는 그냥저냥 지냈어도 집에 오면 살해 압박에 시달려서, 이런 일을 누군가에게 같이 하자고 할 턱이 없죠.


사실 저는 비영리 활동을 하면 소송비용이 나갈까 봐 모든 돈을 동료 선배 이름으로 모아두는 등, 또 동료 선배가 제 기초수급이건 예술인 복지지원이건 뭐건 나가서 일하지 않고 저와 지낼 수 있게 이 불안한 와중에 저도 분명 노력했으니, 일반적인 인내는 아니랄 것입니다.


기소, 재판, 파산, 사람들과의 잦은 마찰로 정신과까지 다니며 실질적으로 디자인도 못하는 저였음에도, 2016년과 2018년 그리고 2019년 전시 기획도 제가 어떻게든 했고, 지난 10년 동안 살면서 제 동료 선배가 나가서 일을 한 적은 쿠팡 이틀이 전부이고, 월세, 생활비, 전시 콘셉트 작성과 의사 타진까지 전부 제가 다 책임졌고, 동료 선배가 받은 돈은 비영리법인에 모두 입금했으나, 이제 같이 일하지 않기로 하면서 제가 50%를 받아 나왔죠.


홍대 매장을 할 때 선배 동료 부친이 선배에게 5000만 원을 줬고, 저는 제 부모 대신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5000만 원을 대출받아 같은 비용으로 전시도 하고 프랑스 파리도 간 것이라, 비용의 출처는 달라도 같이 부담한 비용이며, 저는 결국 파산까지 했습니다. 동료 선배가 지금 집 보증금의 50%를 줬다고 하는데, 저는 사실 기억은 안 나고 10년 이상 월세 한번 안 냈다면 그걸로 된 게 아닌가 싶어요.


여하튼 이 블로그 실제 전산적 이름은 동료 선배 신 00이 맞습니다만, 이건 제가 파산 기간 휴대폰과 통장 개설도 힘들어지며 명의만 사용한 것으로 실제 작성자는 저 이미진 맞고요, 선배 동료에게 이 블로그를 주려고 해도 너무 작성한 글이 많아 차후 옮긴 뒤 돌려줄 생각입니다. 따라서 왜 전산 이름과 블로그 주인이 다른가 생각되는 분들은 오해를 풀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서 저는 한 번도 동료 선배와 함께 일한다는 사실을 감추거나 언급하지 않은 적이 없어서 디자인 작업 시 모든 프로필에 항상 동료 선배와 같이 올라갔고, 비영리법인도 같이 활동하고자 만든 것이나 이 방향은 동료 선배는 맞지 않아 디자인 위주로 뺐고, 저작권 등록 시 저 혼자 쓴 소설도 동료 선배 지분을 30% 넣거나 공모도 좋은 거면 지분을 10%라도 넣는 등, 동료 선배에게 누가 되지 않을 선에서 항상 그 역할을 임의로 넣어 왔고,


다만 소송, 정책 감시, 공무원 다툼, 정치적 견해나 여러 관찰 결과, 각종 의견 제시 등은 위험이 크므로 전적으로 제가 다 했다 누차 말씀을 해왔죠. 이게 좋은 활동이 될 수도 있지만 위험도가 커서 전적으로 제 작업이다, 강조해 왔고 실제 제 작업입니다.


저는 앞으로도 정책 감시, 소송, 정치적으로 곡해받을 수 있는 발언, 관찰 결과 등은 저 혼자 책임지고 해 나갈 것이고 동료 선배와 무관하나, 저의 해당 비영리 활동으로 동료 선배와 갈등이 극심해지고, 저에 대한 동료 선배의 대우를 제가 더는 참기가 어려우며, 제가 한 말을 본인이 했다고 하는 이상한 일들도 있어, 서로 갈길이 다르다는 것에 동의하고 9월 30일에 동료 선배가 제 집에서 나가고 일단락이 된다, 말씀을 올립죠.


동료 선배도 훌륭한 디자이너이니 굳이 저의 비영리 활동으로 본인 디자인 작업을 지체한다, 원망할 이유도 없는 것이고, 각자 자리에서 빛을 발하면 언젠가 또 오늘을 웃으며 말할 날도 오겠죠. 제 활동으로 혹시 제 주변이 피해를 입을까, 전전긍긍하던 것에서도 자유롭고 싶습니다. 저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까 봐 조마조마한 것도 지쳤어요.


여하튼 지금 이 블로그는 동료 선배 명의인데 제가 사용 중이고, 제 메일 중 하나는 반대로 동료 선배가 사용하고 있어서, 방금 해당 메일의 비밀번호가 변경됐다 알림이 왔는데 네이버에 문의해 봐야죠. 각자 자기 명의로 가야 하나, 제 작업인데 선배 언니 명의로 된 게 많아서, 옮겨오느라 시간은 좀 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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