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처, 르팽, 조르자 그리고 이번 자민당 타카이치 (O형)
https://youtu.be/7 oCCZb4 my6 s? si=aivL9 pxRGsvgUZxJ
한국도 박근혜 대통령도 그렇고, 영국 대처 수상도 그렇고, 프랑스 르팽(?) 당 대표도 그렇고, 여성이 극 보수를 상징하며 정치에 입문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인권, 소수 등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경우 주로 페미니즘이 연관돼 나오지만, 실제 정치에서 여성은 통상 보수일 때, 집권하죠.
미국 힐러리 (AB형)나 카밀라(B형)가 진보 후보로 나왔지만, 안 됐었고, 현재 이탈리아에 집권한 조르자 멜로니 여성 총재도 극우파로 분류되고 있으며, 그 외 아르헨티나 대통령도 남성이긴 하나 극우파, 기존 정치 세력의 재집권으로 극우파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O형)이나 러시아 푸틴 대통령(A형)이나, 뭐, 그렇죠.
이재명 대통령이 그나마 진보라고 나온 건데, 이번 UN 회담에서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회담에서나, 진보는커녕 <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옆을 따르겠다> 심지어 자아상실 회견까지도 하고 온 터라, 진보라기보다 <근본 없는 외교? 미국 하자는 대로 한다 외교?> 이 상황이니까. 참고로 인도 총리 (A형)도 우파에 가깝습니다. ^^;;;;
그나저나 남자 아나운서 B형, 여자 기자 AB형, 다카이치 일본 새 총리 O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