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 제 비영리 활동 즉 직업의 일환인데 방해죠.
도대체 언제쯤 국민신문고가 정상화될까요. 민원이 필요하면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보내라는데, 일반 민원인이 민원 처리에 적합한 기관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국민신문고로 넣으면, 비교적 처리하기 좋은 기관으로 알아서 이송이 되는 편이라 이게 좀 유리한데,
완도에 민원 넣자고 완도를 다시 갈 수도 없고, 완도 군청장에게 무작정 편지를 써서 등기로 보내라는 건데, 이렇게 보낸 등기에 답변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말이죠. 대통령들도 등기에 답이 없었었고, 대법원장이니 진선미 의원이니 다 등기에 답이 없었습니다.
국민신문고는 담당자가 지정되면 몇 달이 걸려도 답을 <이상하게라도> 어떻든 주거든요.
완도, 제주도, 이번엔 민원 넣을 곳도 서울도 아닌데, 계속 이렇게 국민신문고가 정지로군요. 이재명 대통령 손해배상 청구 가능하겠어요, 업무 방해로 말이죠. 비영리 활동의 일환으로 민원 넣는 건 제 직업의 일종인데, 이렇게 업무를 방해하고 방송 촬영으로 국민 비호감만 증가시켜서야, 원.
안 그래도 9월 30일에 집에 들어가면 이재명 대통령 상대 민사 및 형사를 걸려고 했으나, 컴퓨터 수리가 전혀 연락을 안 받고 있고 중고이긴 하나 새 제품은 추석 이후에나 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기다리는 중에, 또 이렇게 국민 불편이 가중되니, 이건 소송하라는 계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