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힘들지 않을까요
영어 댓글 중간에 긍정 부정이 섞이긴 했는데, 내용은, 예전엔 상류층만 학교에 갔고, 대부분은 많은 형제와 친척과 이웃과 어른들 속에서 어려서부터 자랐기 때문에, 부모만의 양육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는 거죠.
하지만 요즘엔 아동 관련 범죄도 증가하니 보호 속에 크게 되고, 아이도 과거처럼 많이 낳을 수도 없을뿐더러, 일부 선진국은 정자 외에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오로지 엄마의 양육 속에만 아이가 성장하다 보니, 엄마도 육아 부담이 커졌지만 아이도 오로지 <독박> 엄마에게서만 유아 시절을 소모한다, 이런 내용입니다.
세상이 변하면서 다양한 변화가 생긴 것 중엔 좋은 것도 있고 스트레인지 한 것도 있다, 이런 내용이죠. 그러나 오로지 엄마에게서 파생된 감정과 반응에만 노출되는 아이들???? 흠, 저는 엄마도 힘들겠지만, 애들도 자극이 너무 엄마가 절대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은 들어요, 그런데 아이를 마구 풀어놓을 수 없는 세상이니, 적정선에서 타협안을 찾아봐야죠.
다른 사람에게 아이 노출은 나쁜 짓도 배운다, 내가 가르치지 않는 짓도 배워 온다, 일장일단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