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아랫도리 관리 못 하면 자아 붕괴됩니다
https://youtu.be/v394 bHJL_Bo? si=6 G4 olYyRHoWGe9 ud
남자도 남자가 잘 생겼다고 하는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잘생겼다고 하는 남자가 있듯이, 여자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여자들이 있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예쁜 여자의 대명사는 변정수 씨로서, 변정수 씨가 등장했을 때 저를 포함한 많은 여성들은 그녀의 스타일을 따라 했으며, 결국 지금의 그녀는 여자들 스타일의 대명사가 됐죠. 어떤 특정 여배우를 예로 들기는 그렇습니다만, 반대로 뭘 해도 여자들이 좋아하지 않거나 호응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는데, 이런 배우들은 통상 예술 영화를 찍거나 남자들이 소모해 주는 시장으로 흘러갑니다. 엄청나게 예쁜데, 엄청 과감한 영화나 마켓에 있는 분들 꽤 있죠. ^^;;;;;
남자도 잘생기기만 해서는 나이 들어 초라해지긴 마찬가지라, 결국 배우나 연예인들도 잘생긴 걸로 살아남은 경우보다는 연기력이나 인성으로 살아남은 경우가 많긴 하나, 그래도 여자는 예쁘면 남자에게 얻어지는 게 많다 보니까, 여자들이 싫어하더라도 남자들 시장에서 살아남게 되며,
여자들은 그걸 또 상당히 싫어하기 때문에, 예쁜데 여자들이 싫어하는 경우에는 외롭기가 쉽고, 따라서 복잡한 인생이 생기기 쉽고, 따라서 너무 예쁜 여자는 역사적으로도 말이 많았던 겁니다.
남자가 잘생겨서 여자들이 따른다고 하더라도, 장기적 연애를 선호하는 여자 입장에서 일시에 육체적으로 즐기고 만날 지는 몰라도, 결국 아이를 낳고 기르기 위해서는 통상 다른 안정적인 남자에게 가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는 여자와 장기적 연애를 선호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일시에 즐기더라도 상관이 없기 때문에 예쁜 여자는 주변에 남자들이 끊이질 않게 돼있고,
그러나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동성 간 소통이라는 건 필수적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남자들만 들끓어봐야 인간 본연의 소통을 위한 외로움은 달랠 수가 없어서, 너무 예쁜 여자는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의 복잡한 성격을 갖는 경우가 많으며, 그나마 집안이 좋으면 이를 적절히 통제하면서 살 수가 있지만 가난한 경우 남자가 주는 물질적 유혹에 쉽게 넘어가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괴이한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아지는 거죠.
대표적으로 비비안 리를 보면, 실로 독보적으로 아름답습니다만, 상당히 고독한 성격에 까탈스러워 친한 여자 배우라거나 이런 인물들이 없는 편에다가, 주변에 많은 문제를 일으켰고, 부인이 있는 남자와 결혼했고, 나이가 들면서 정신병이 심해지며 젊은 남자를 갈아 치우며 사는 등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보였죠.
너무 예쁘지만 고독했고 소통이 어려웠고 같은 여자들이 예쁘다고 하더라도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은 성격이라, 주변엔 남자들 뿐이었는데, 그 남자들의 유혹을 잡아 줄 믿음직한 주변 사람도 없으니 상당히 혼란스럽게 살았고, 이런 배우나 유명인이나 예쁜 여성들은 사실 지금도 상당히 많습니다.
데뷔 때는 예쁜 걸로 주목받았지만 이상 성격이나 이상 행동하는 그런 경우가 꽤 있는 그런 일들이죠.
즉, 같은 여성이 봐도 진심으로 예쁘지만 선호가 되지 않는다, 질투일 수도 있지만 동성이 불편을 느끼는 성격일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집안이 좋거나 잡아줄 사람이 없으면 남자들의 혜택에 쉽게 넘어가 정신없는 삶을 살다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더라,
남자만 아랫도리를 잘 관리해야 되는 게 아니라 여자도 그렇지 않으면, 남자는 사회적으로 붕괴되나 여성은 자아가 붕괴된다, 뭐, 이 정도로 설명을 드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