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해결도 못할 민원 창구를 운영하는 서울삼성병원

전라도가 대한민국 의사를 왜곡하는 수준이라, 멈춰야 됨요.

by 이이진

방금 포스팅을 하자마자 서울삼성병원 고객 상담실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의 소리에도 글을 남겼거든요.


어제 종로구 불친절 공무원도 전라도 남자(O)더니, 서울삼성병원 상담원도 전라도 여성이 인사를 했고 (AB),


제가 서울대병원을 다니며 민원을 꽤 넣어본 터라 <의사 관련 민원은 진료 과정이라 고객상담실에서 해결이 안 될 텐데 어떻게 해야 하나> 묻자, 역시 해결방법은 없이 진료일정을 앞당겨 준다더군요.


<병원 민원이 병원 행정 업무 관련보다 의사나 간호사 관련이 다수를 차지할 텐데, 어차피 고객 상담실에서 해결도 못 할 걸 접수를 왜 받는지 모르겠고, 다시 그 과에 돌려보낼 뿐이라면, 환자 입장에서 민원이 이리저리 돌려지며 무시 받는 감정으로 이어져, 아파서 인지력도 떨어진 상태라 악성 민원인이 될 터라,


해결도 못할 고객 민원 창구는 개선이 필요하나, 무작정 악성 민원인과 환자들을 불편해만 하고 있는 걸 알고는 있나> 말씀을 드렸습니다.


병원은 특수하게 환자를 상대하는 기관으로 피로도가 가중 된을 감안하더라도, 환자 입장에서 병원과 의사는 절대적 강자라 악성으로 돌변할 정도면 병원에 대한 고통이 일반 수준을 넘는다고 봐야 하고, 환자라 남는 게 시간이니, 투쟁까지 앞설 수가 있죠.


치료비를 안 내려 민원 제기하는 사람부터 별별 환자가 있을 터나, 모든 의사가 나쁜 의사가 아니듯, 고통받는 모든 민원인이 악성은 아닙니다.


어차피 해결도 못할 민원을 마치 신청하면 해결해줄 것처럼 <고객의 소리를 듣는다> 친밀하게 접수만 받아놓고, 이리저리 이첩만 하는 병원의 악행이 환자에게 얼마나 고통일지, 그들이야 건강하니 거기서 직업도 갖고 살고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박탈감을 이해나 할까, 어차피 해결 안 될 걸 알고 강남구에 민원을 넣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친절한 요식 행위가 작은 민원을 얼마나 키우나 그들은 모르겠죠.


그리고 누차 말씀드리지만 제 부모부터 친인척 모두가 전라도고 제 본적도 전라도라, 전라도 사투리는 못 해도 토씨만 들어도 아는 것이니, 굳이 제가 전라도와 다툴 이유가 없음에도,


모친 사망 사건 관련 의사도 전라도인 것처럼, 제 인생의 굵직한 사건에 충격적인 전라도인들이 너무 많아 언급하는 것으로 오해는 마시기 바랍니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불기소 이유서에 저를 뒷조사 해 당당하게 비방해 놀랐던 여검사도 전라도였고, 어제 그 무례한 공무원과 오늘 상담원과 모친 사망 사건 의사도 전라도니,


제가 전라도에 뭔가를 한 게 아니라 전라도가 터무니없이 일반 개인인 저를 상대로 하고 있다, 먼저 시작했고 도무지 멈추지도 않는다, 말씀을 드립죠.


제 모친도 살아 생전 제가 도와달라고 한 것도 아님에도 무작정 제 비영리 활동을 지나치게 반대한 채, 딸인 제가 파산 면책하고 기초수급자가 되도록 명절 십만원 용돈 외에 준 게 없는데, 척추가 골절되고 보조기까지 착용한 채로 육체 노동에 종사하다 제가 데리고 간 응급실 전라도 의사의 잘못된 처방으로 사망에 불이 지폈고,


부친은 얼마 전 제가 친권 박탈 소송을 시작해, 실질적으로 전라도라는 제 배경은 부모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위로서 다퉈지고 있는 와중에,


짜증 나는 상황마다 전라도 사투리를 굳이 하며 전라도를 드러내는 사람들로 인해, 불필요하게 전라도에 부정적 감정을 반복적으로 갖는 것도 고통입니다.


전라도 사투리를 듣고 문제가 해결된 경험은 없이 오로지 문제가 있을 때마다 등장하는 전라도는 제 착각일까, 진짜 뭐가 있나, 깊은 의구심이 들고,


세상에 못되고 악하고 강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기초수급자 환자에게 이렇게 달려들어 이러고들 있을까, 이재명 90% 지지해 당선시킬 때부터 전라도의 일당 지지는 북한 공산당 수준이다, 생각한 게 또 떠오르는 군요.


대한민국 어느 지역이 특정 정당을 항상 90%까지 지지하나요? 대구도 높아봐야 70%고, 솔직히 제가 보기엔 전라도가 민주당을 놓지 못하니까 대구도 명목을 지킨다, 싶으며, 모든 선거마다 특정 정당만 지지하며 오로지 그 당만 90% 지지하는 전라도는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의사를 왜곡하는 악태라고도 봅니다.


대체 이재명처럼 사고 자체가 경박하고 온갖 전과에 재판까지 받는 사람을 90% 지지해 당선시킨 게 전라도밖에 없으니, 이재명이 잘못하면 전라도로 화살이 돌아올까 전전긍긍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잘못된 선택일수록 그 선택을 두둔하느라 계속 잘못된 선택을 하며 스스로 패망하는 집단은 널렸거든요.


역사에서 피해를 입었다는 전라도의 피해 의식이 대한민국을 잠식할 수준에 이른다면 그만할 때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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