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사망 사건 간병인에 대한 민사 소송 청구원인이 변경돼 변론기일을 연기해달라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재판부를 기피할까 고민하다,
변론기일에 당사자를 일단 불러 의견을 청취하기도 하므로, 그런 취지로 부르는 것일 거다 요청하는 서면을 제출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와있습니다.
청구원인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에서 미필적 고의 살인이라, 다툼의 여지가 크고, 현재 간병인 상대 형사 고소 중으로, 추후 변론기일은 연기되기를 바란다고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나저나 잠이 쏟아져서 여기 오는 길도 고생했네요. 제가 너무 피곤하면 며칠 동안 잠만 자는 그런 습관이 있는데, 그 동안 무리해서 그런가, 어제 하루 종일 잤는데도 오늘 너무 피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