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무원인 경찰이 75만 공무원 색출하는 거, 내전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사법적 판단과 국민 비판에서 도망치기 위해 온갖 악법으로 국민들 시선을 돌리려다 안 되면, 내전을 일으키고도 남을 악인이라는 취지로 선거 전부터 글을 올렸어도, 그럼에도 당선이 되면서, 역시 한 치의 오차 없이 이재명 대통령이야말로 내전 단계로 직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75만 공무원 휴대폰 검열은 말 그대로 이재명을 비판하는 공무원들을 색출하면서 이에 불복종하는 공무원들을 압제하고자 하는 내전의 서막이며, 또 이 색출에 동원될 사람은 같은 공무원인 경찰밖에 없으므로, 공무원이 완장 차고 같은 공무원을 색출하는 최악의 상황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국민 색출이 되겠고, 여기서 저항이 거세지면 말 그대로 내전이죠. 이재명은 사법과 국민 판단을 억지하려던 거의 모든 지도자들처럼 다시 말씀드리지만 내전으로 향하고 있고, 도대체 어떻게 이런 사람을 정치 지도자로 키운 것인가, 만주당의 정신 상태도 심히 의문스럽습니다.
따라서, 누차 말해온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악태로 국민의 안위마저 위협하고 있기에, 내용과 같은 청원서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를 운운하며 휴대폰 검열을 시작한다고 하지만, 이미 최고 권력자인 윤석열 대통령이 굳이 내란을 일으켜 다시 권력을 쟁취할 목적이 유실됐으므로 목적범인 내란은 성립하기가 힘들고, 무엇보다 13만의 경찰은 국민의 안정과 안위를 위한 기관인데, 75만명의 공무원 휴대폰을 검열하느라 국민 안위를 돌보지 못하게 된다면, 위법하여, 소송하겠다, 이런 취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자비를 들여국민 안위를 살펴야 할 경찰이 아닌, 적법 절차로 인증한 수사 기관을 통해 법원의 영장을 받아 75만 공무원의 휴대폰과 컴퓨터를 검열한다고해도 기가 막힐 판에, 경찰과 같은 공무원끼리 서로를 색출하게 한다? 이게 내전이지, 뭡니까? 청원서의 답변을 일주일 줬으나 답이 올 리 난무하여, 일주일 뒤 소송 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