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도 1년이 넘게 밀리고 집 수리도 방해하고
중간 기어를 박든 어떻든 내용을 떠나, 3층 옥탑이 돈 문제로 골치가 아프고 보증금도 다 쓰고 월세는 계속 밀리는 상황부터 입증합니다.
층간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집주인에게 말할 때마다 집주인은 평소 월세가 됐든 뭐가 됐든 늦은 적 없고 외레 수돗세 등 관리 잘하는 제 주장을 인지했으며, 그 때마다 3층 바닥에 물이 고여 있어 시급하게 수리를 해야 하는데, 3층이 나가질 않아 수리도 못 하고 있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돈 문제로 3층 옥탑이 월세를 못 내는 걸 떠나 2024년에 누나 집에 들어간다고 한 날로부터 본인이 한 말을 지킬 수 없는 처지가 되자, 본격적으로 저와 신경전을 벌이며, 문제를 키웠으며, 이러한 정황을 보더라도 명백히 3층에 돈문제 등이 있고 이를 해결하지 않은 채 더 큰 범죄로 눈 가리고 있다 가늠이 됩니다.
게다가 제가 3층 층간 소음을 신고했을 때 단 한 번도 3층이 없었던 적이 없어, 3층에 아무도 없는데 제가 층간 소음을 들으면 모를까, 층간 소음 신고 때마다 누나가 와 있는 것도 우연의 일치나 제 망상이라기엔 시기가 너무 일치하죠.
3층 옥탑은 분명히 민사 및 형사적 배상 행위 등 돈을 갚아야 할 일이 있음에도 이를 갚지 않은 채 그 방향을 누나나 이웃인 저에게 전가하고 있으며,
저는 집주인과 양자 합의 하에 6개월을 연장하고 이 집에 있는 것이지만, 3층 옥탑 남자는 보증금도 다 쓰고 구청에서 월세 지원까지 받은 뒤 누나 집에 들어간다고 하는 자신 스스로의 약속을 깬 뒤로 이제는 느닷없이 제가 나가야 나간다고 으름장을 놓으며, 집주인의 연락도 회피하는 등 위선을 떨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다른 문제로 이슈를 전환하는 건 흔한 현상이고, 자신의 본질적인 문제는 감추고 주변 사람에게 덮어씌우는 것도 통상적인 속임수라, 지금 이 집은 3층 수리가 시급함에도 3층이 악태를 부려 월세 한 번 밀린 적 없고 임대인과 구두 약정까지 한 제가 도리어 이사를 나가야 되는 불운한 상황임을 입증하죠.
집주인은 3층 옥탑에게 계속 이사를 가라고 종용하고 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는 건 제가 아니라 3층 옥탑 남자죠. 추가 고소를 알아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도 계속 물소리를 내고 시끄럽게 구네요. 이렇게까지 주변에 피해를 주고 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