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옥탑 남자를 상대로 복도에서 말을 엿들은 문제와 이사를 안 나가 수리를 하지 못해 누수 합선으로 인한 주거 불안을 가속화하는 문제, 누나와 욕설하며 주거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새해 첫 날 민사 소장 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