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이라 치뤄야 하는 값

실제 사안보다 연예인 사안으로 본질이 왜곡된 경우

by 이이진

https://youtube.com/shorts/0XOZRULTpVg?si=stJEjfAv0QSqobbg


뮤직비디오나 이런 걸로 자주 보는 가수 중 하나로 차은우씨가 있었는데, 이런 소식이 들려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만, 처음 차은우라는 이름을 듣고 검색을 했을 때, 회사가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었고 회사 주식 역시 실질적으로 무가치함에도 차은우라는 소속 연예인만은 청담동에 고급 주택을 매입하는 등 이치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당시 청담동 주택 매입은 기사로도 나올 정도였는데, 뚜렷한 대표작이 없는 차은우라는 상당히 젊은 연예인이 대체 어떻게 그렇게 돈을 벌었을까 보니, 광고를 상당히 많이 찍었었고, 개인적으로 광고를 많이 찍으면 배우 역할에는 제한이 있다고 봐서, 배우를 지향한다면 광고를 줄이는 게 맞다고 봤지만, 오히려 광고를 더 늘려서 의아했죠.


차은우라는 배우의 명성때문에 사건이 이런 방향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업 M&A를 전문으로 하는 대표이사의 탈세 및 범죄를 추적하다가 밝혀진 사건으로 알고 있고, 해당 대표이사의 아들은 요식업을 주로 하는 법인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차은우 모친이 요식업을 하는 것도 우연으로 보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해당 엔터테인먼트 회사 소속 다른 가수는 이른 나이에 사망을 했고 그 외에도 사망 사건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회사의 경영이 상당히 불안정한 것도 기사로 접해서 알고는 있는데, 그런 회사와 재계약을 하고 모친 명의의 법인까지 설립하는 과정에서 계속 반복적인 여러 불안한 정황이 보이고 있으니, 가능하면 세무서에 협조하여 사건을 크게 만들지 말고 조속히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사건 자체에서 자유롭진 않더라도 실질적인 사건 발단은 차은우 씨 사건이 아닌 회사 대표이사 사건인데, 차은우씨 사건으로 왜곡되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야 다시 연예계 활동을 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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