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이상한 수익 구조

by 이이진

이렇게까지 댓글을 달 일인가 싶긴 한데, 차은우라는 연예인을 알고서부터 이상한 수익구조가 눈에 보였던 터라, 안타까운 마음에 다시 한번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조진웅 배우 사건도 그렇고 기타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에게 지나친 도덕적 잣대를 대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한 편으로, 사회의 이치에 너무 둔감한 것에는 의견을 다는 편이며, 200억 탈세가 범죄까지는 아니더라도 국민 여론을 인지하지 못 하는 것 같아, 댓글을 달았습니다.


특히 차은우를 비롯해 txt나 tws나 엔하이픈이나 뉴진스 등 아이돌 음악을 통해서 저도 스트레스를 받을 땐 도움을 받았었기 때문에, 아이돌 수익구조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상황이고, 차은우 소속사의 경우 2명이나 연예인이 사망했기 때문에 더 관심을 두고 있었으며, 이런 사태가 터지지 않을까 여러 차례 걱정이 됐었으므로, 객관적으로 의구심이 드는 부분을 댓글로 단 거죠.


200억 탈세 사건이 차은우라는 연예인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지 기한 없는 자숙으로 이어질지는 차은우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보고, 더 큰 범죄와 잘못도 많은데 모친 명의 회사 설립으로 이렇게까지 비난 받을 일인가로 축소하여 보면, 여론이 섭섭하게만 보일 터라, 사태의 본질을 숙고하여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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