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제공의 댓가를 남성에게 강하게 구하는 특성

여성 (연쇄) 살인범의 또 다른 특징

by 이이진

https://youtube.com/shorts/_kxUNGnU3Oc?si=4vcn9rwE23iKtKzo


미국 여성 연쇄살인범 아일린(?)도 이 여성처럼 남자만을 타깃으로 7명? 정도를 총으로 살해했는데, 직업이 성매매였습니다. 어려서부터 성매매에 종사했으며 나중에는 레즈비언으로 여성과 연인이 된 뒤 남성 살해에 집중합니다.


통상적으로 보면, 남자 연쇄살인범들은 여성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지 못하며 성적으로 문제가 있기 쉬우나, 파주 전기톱 살인 사건 가해자 여성도 남자와 성매매를 하기 위해 모텔에 투숙한 뒤 살해하는 등, 여성 가해자들은 반대로 남성과의 관계로 의식주를 해결하며 남자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삶을 사는 경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죠.


특히 남자 연쇄살인범들은 살인에서 쾌락을 얻기 때문에 특정 표식을 남기거나 시신을 훼손하여 사건이 밝혀지고 세상에 충격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파주 전기톱 살인범과 고유정이 특별히 시신을 훼손했고, 그 외 대부분 여성 가해자들은 살인에 소극적이라, 신상공개도 현재 할 수 없는 상황이죠. 신상공개 기준 자체가 남성의 잔인한 살인 방식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어느 정도 의존적인 경향을 갖는 것은 남녀관계의 특수성이랄 것이나, 지금 이 사건에서 보듯이, 여성이 성매매 혹은 그와 비슷한 직업에 종사, 불안정한 인간관계, 여성적 매력 어필, 성 제공을 바탕으로 한 강한 보상 심리, 도둑질과 같은 자잘한 범죄에 죄의식 없음, 남자에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제적 이익을 취함, 이런 경향이 보인다면, 꼭 살해가 아니라더도, 정상적인 여성이 아니니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튼 남성 연쇄 살인범들은 성적으로 무능하거나 다소 비정상적인 경향이 있으나, 여성 (연쇄) 살인범들은 성적으로 오히려 남자에게 기생하려고 하는 게 반대로군요. 고유정도 재혼했고, 이은해도 사실혼관계의 남성이 결혼 전에 있었고 내연남까지 있었으니까, 누차 말하지만, 남자를 강하게 갈구하면서도 증오한다, 혐오한다, 이렇게 보이네요.


이 사건이 특수한 것은 여성이 살인을 하는 경우 자체가 남성에 비해 월등히 적기도 하지만, 통상 여성 살인 사건 피해자의 90%는 남편이나 남자친구, 내연남 등 가까운 남성인데 비하여, 이 여성은 일면식이 없거나 있어도 한두 번밖에 안 되는 등 가깝지 않은 남성을 살해했다는 것으로, 가해자 여성 나이가 21세니까 학교 교육 방식이나 인터넷이나 이런 것들을 접하면서 자란 디지털 세대라 다른 면이 있는 건가, 생각해봅니다. 디지털 세대라 익명의 남자를 만나기가 너무 쉬워졌다, 그래서 이런 범죄가 나왔다, 이건가?


그리고 이 예도 자주 드는 것인데, 여성이 남성의 영웅심리를 자극하여 돈을 얻어내는 것도 흔한 방법의 하나로, 술집여성이 부모님이 아파서 나와서 일을 한다, 불치병에 걸렸다는 등의 취지로 말을 하여 남자가 여성을 술집에서 구출하려고 돈을 엄청나게 쓰는 경우가 있으니, 남자들도 영웅심리를 세상을 구하는데 쓰시고, 술집에서는 여자 없이 술만 즐기는 게 낫지 싶습니다.


그나저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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