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적용하면 끔찍한 이 자체가 스킴이죠.
https://youtube.com/shorts/NwmIEUEmNNc?si=5yPtEUSQ1yqj2Dki
저는 주로 범죄에 관심이 많다 보니까, 관련해서 봤을 때, 나쁜 남자의 경우는 연구나 자료가 꽤 있는 상황이고, 여성들이 알려진 내용을 잘 이해하면 나쁜 남자를 만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이 많은 남자인데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직업도 알기 어렵고, 구체적으로 답도 못하고, 무슨 코인 어쩌고 하면서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면, 일단 의심하는 게 순서인 것처럼요. 재벌집 숨겨둔 아들이라 밝힐 수 없다, 이런 주제도 꼭 나옵니다.
남자의 폭력성도,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주먹을 휘두르는 남자는 바로 헤어질 것을 많은 매체들은 상식으로 말하고 있죠. 대표적으로 <데이트 폭력>을 법제화하는 단계까지 가고 있으니까요. 성범죄는 일부 국가에서 화학적 거세를 넘어 물리적 거세까지 하고 있습니다.
통상 범죄에서 봐도 남자가 80%로 압도적으로 높고, 자살도 통상 남자가 여성보다 3배 가까이 높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여성이 나쁜 남자를 만날 확률이 남자가 나쁜 여자를 만날 확률보다 높다고 봐야 하는데,
다만, 제가 관심을 두는 부분은 남자의 자살이나 타살율이 높은 게 전적으로 남자가 여성보다 나쁘고 위협적이며 폭력적이고 범죄적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여자의 행위는 범죄를 구성하지 않는 특성이 있기 때문인지, 로서, 현 시점에서는 여성의 사회적 행동을 따로 연구한 게 거의 없으므로, 보류다, 이렇게 답을 합니다.
역사 자체가 남성 위주로 기록이 됐고, 때문에 남성에 대한 비판적인 관점 그리고 남성을 바꾸려는 노력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있어왔으며, 2차 대전 이후부터 서서히 여성들의 사회활동을 시작해 지금은 여성의 사회 활동이 선진국 전반에서는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여성이 차별을 받는 부분은 상당히 많이 조사가 됐지만, 여성이 잘못한 부분은 역사적 자료도 없고 조사 자체가 없어서 말이죠.
때문에 제가 이런 내용의 글에 드리는 댓글은 항상 <남자의 공격성과 문제는 상당히 연구가 됐고 법제화를 거쳐 거세를 합리화까지도 하는 단계이나, 여성의 행동은 연구가 거의 안 됐고 자료도 별로 없고 피해자로만 각인이 돼 이제 여성의 연구를 해야 할 때다>입니다. 즉 남성은 대안이 필요하고 여성은 규명이 필요하다는 거죠. 여성이 성범죄를 저지르지도 않지만, 저지른다고 거세를 한다? 이 자체가 거부감이 너무 들죠, 이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만 최근 들어 일어난 일련의 데이트 폭력 사건을 보면, 남자가 여성에게 의존적일 때 발생하더라, 의대생 사건도 여자친구가 병원을 차려둔다는 것에 집착했고, 쯔양 사건도 쯔양이 돈을 벌고 남자친구는 거기에 의존했고, 그렇죠. 여성이 돈을 벌고 사회생활을 시작하자, 여자에게 기생하는 남자들이 여자를 학대하고 나중에는 살인까지 하더라, 이 경향은 보입니다.
즉, 사회적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갖지 못하고 여자에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남성은 위험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이미 다 밝혀져서 여성들이 알아서 결혼할 때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으면 기피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는 남자는 사회에서 고립되며 사회 문제가 되버리죠. 이것도 이미 남자는 거의 밝혀졌고, 여성 은둔과 고립은 자료가 남자보다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