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결혼정보회사를 이용하는 것과 별도로, 여성들이 상향혼하고 싶어 자기객관화가 안 되는 문제도 떠나서, 결혼정보회사의 평가에 지나치게 권위를 줄 필요는 없다, 결혼정보회사가 연애를 기피하는 현상으로 인해 너무 권위를 갖게 됐다,
결혼정보회사는 성혼률등을 공개하지 않고 도리어 비공개적이지 않냐고 게시글을 쓰면서, 결혼정보회사 성혼률 관련 민원을 넣었는데, 오늘 답장을 받아, 올립니다.
한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유튜브 방송으로 여성은 결혼에서 나이가 너무 중요하고 외모도 너무 중요하다면서, 대학원 갈 돈으로 피부과를 다니라고 해, 이건 뭐가 잘못됐다, 민원을 넣었더니,
강남구청이 결혼정보회사 허가(?) 승인(?) 기관이라, 유튜브는 개인방송으로 제제할 방법이 없다고 답이 왔길래, 성혼률도 서울시에 민원을 넣으니, 성평등가족부가 관리한다고 답을 주네요.
민원에도 나와 있듯이, 결혼정보회사의 성혼률은 성평등가족부에서 관리, 공개하고 있으므로, 결혼정보회사를 결정하실 때 고려하였으면 좋겠고, 만약 결혼정보회사에 성혼률을 물었을 때 허위사실을 말한다면, 민원을 넣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마치 경혼정보회사에 등록만 하면 결혼이 곧 될 것처럼 광고하는 건 과장, 허위 광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