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애, 불우한 가정, 불안하면 폭력적 관계도 고착

반복적으로 나쁜 관계에 종속되면 본인과 본인 환경 원인

by 이이진

https://youtube.com/shorts/isrqYi2V2mw?si=VpyYUHGb7NpF8qQy


첫 연애라는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정말 안 가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제가 젊어서 주변에서도 보면, 첫 연애를 제대로 안정적으로 하는 경우는 많이 없었고, 꼭 남자친구가 폭력을 행사하진 않더라도 그에 준하는 나쁜 행동을 하는 경우에도 쉽게 헤어지지 못하는 걸 꽤 봤거든요.


첫 연애거나, 처음에 가깝고, 인간관계가 넓지 않으며, 가정환경이 불우하거나 불안하고, 주변에 본보기를 삼을 만한 연인 관계를 보지 못하고 자란 경우에 한하여, 잘못된 이성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헤어지기 어렵다, 이런 경우는 의외로 많다, 이렇게 봅니다.


부모가 때리고 키웠으면 때리는 남친에게 순응하는 여성이 되기 쉽습니다. 반대로 부모가 바람피고 때리고 키웠으면 때리고 바람피는 남자가 되기 쉽죠.


한두 번이 아닌, 연애마다 때리고 맞고 바람을 핀다면, 그건 상대방 문제가 아닌, 본인 문제 맞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 영향도 배제할 수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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