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는 스스로 스타일 완성도 해야 되겠고요
https://youtu.be/twCjQKsht0 E? si=Avx41 LOAISbUeB9 a
제가 디자이너는 해봤으나 코디나 스타일리스트는 안 해보긴 했습니다만, 따라서 스타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느라 잦은 터치를 하는 것도 이해를 하고 싶습니다만, 저는 제가 방탄이면 저 정도로 터치하면 불편할 거 같습니다. 심지어 뾰족한 빗이 눈앞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눈을 감고 있던데, 워낙에 터치나 닿는 걸 싫어라 하는 저는 짜증 제대로 낼 거 같아서, 재능도 없지만 연예인은 하고 싶지 않네요. 허허. 사람들 앞에서 저 정도 터치에는 그냥 웃고 눈 감아야 되는구나. 저는 절대 never 불가능.
물론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어느 정도는 스스로 정돈하고 그럴 수 있지 않을까요? 저렇게 일일이 머리카락 한 올 한 올 얼굴 터치 하나하나 다 손으로 터치당해서(?) 만들어진 이미지가 보이는 것도 저는 그냥 그런 거 같고, 다른 사람들 없는 곳에서 완벽하게 정리 다 하고, 어떻게든 만지고 싶은 팬들 앞에서는 그런 모습을 안 보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팬들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돌지 않나 싶네요. 남사친 여사친 그런 것도 자기들이 보면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친근한 터치에 불과하지만,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둘이 사귀어?> 이런 오해가 가능한 그런 이치죠.
안 보이는 데서 완벽하고 깔끔하게 정리하고, 사람들 있을 때는 자기가 스스로 옷차림이나 머리카락 한 올 정도는 정리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패션 쪽에서 저런 모습을 묘사하는 표현이 있는데 차마 그건 적진 못 하겠고요, 제 경험에 패션 쪽도 표현 방식이 그다지, 여하튼,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저 모습은 무대 뒷모습인 거 같긴 한데, 공개가 됐으면 뒷모습이 더는 아니니까요. 아, 혹시 몰라 화면 캡처해서 올립니다. 캡처해서 보니까 이건 더 심각해 보이네요. 눈앞에 빗이?????? 감고 있어도 불편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