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aisATfjpBc? si=x9 pVwDlPGs0 d9 pA4
먹을 수 있는 만큼 먹는다고 고지를 하신 걸 보고 먹방하는 분들한테 다들 보면서 뭐라고도 하나 보다, 나도 말을 한 적은 없지만 혹시라도 자제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또 다른 길이 필요해서 그만 드신다고 하니 그것도 또 잘 결정하신 듯합니다. ^^ 그동안 알고리즘으로나 문득 잘 봤습니다. 건강하세요. ^^
상처 준 분들에겐 사과를, 아프게 한 사람들은 용서를, 사과와 용서 중 누가 이길까. 이 글의 끝에선 그 답이 다가와 주기를. 2013년 프랑스 소송 당시 사진으로 프로필 바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