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hyunjoo
hyunjoo
팔로우
임반야
답답할 때 생각날 때마다 와서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팔로우
파도파도
당신의 이야기를 써오던 방송작가였습니다. 이제는 나를 다시 써보려 합니다. 무너졌던 자리에서 문장을 꺼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