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캔바쓰] 계란초밥

폭신폭신한 촉감을 그리며

by 아트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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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초밥 위에 앉아있을까요.


작가도 모릅니다.


아마도,


장시간 앉아있어 뻑적지근한

엉덩이의 마음이 아닐지 싶습니다.






글, 그림 -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김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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