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 화> 세상의 틀을 깨다
세상이 정해놓은 무수한 선입견, 편견이라는
틀에 갇혀 스스로 안될 방법을 찾고 있었는지 모른다.
가능성이라는 1%의 희망을 품고 99%의
틀을 깨고 일어서야 했다.
세상이 정해준 틀에 갇혀 나를 잃어버리는 것보다,
차라리 그 틀을 깨고 나만의 길을 걷는 것이 진짜
나다움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그들이 정해놓은 수많은 안될 이유 앞에 무릎 끓어
뒷걸음질 치는 어리석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했다.
작은 틈 사이 비집고 들어온 한줄기 빛을 향해
이제 길을 나선다.
오직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남들의 시선에 갇히지 않고,
나의 틀은 세상이 아닌,
바로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