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기름같은 속성이 만나서 맛있는 요리가 되길
https://twitter.com/aboutartG/status/1526698442709274625?t=T8JHxYHSMcTqSJ4DJUGBaQ&s=19
박물관 미술관은 2002년 어렸던? 저에게 꿈의 공간이었죠!
20년 지나자 메타버스때문인지 공간을 탈출하게 된것인지? 집나온 누군가 (석가보니도 출가하셨던거고 ㅋ) 집나온 강아지? 처럼, 멘붕들의 연속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뮤지움 위크가 계속되고, 저는 1월부터 달려 5월에는 뮤지움 위크 속에서 NFT강의 초대를 받아보았답니다.
https://www.museumweek.kr/program/scholar
호기심때문에 큐레이터도 시작한것 처럼 하고싶어서, 일부러 어려운 길을 선택해본것도~. 참 자기자신도 모를일인데요 한가지 확실한 지점은 상당히 많은 부분이 확장되고 있는 것이죠.
이들의 세상을, 손바닥위의 세상을 즐겨가 보아야죠 당분간
저의 브런치가 뮤지움으로 시작해서 요즘은 NFT로 도배를 하고있는것 같은데.~ 홍보성은 아니고 저의 멘탈들이 일시적으로 NFT로 가득차 있어서 그런거에요. 대신에~~. 감상에 젖거나 하는 부분이 축소되고 보다 즐겁게 인생파도를 타보자는 것, 트렌드를 읽어가겠다는것이 장점으로 느껴집니다.
지난봄 이런 강의를 한적 있었어요! 민팅이 뭐고, 오픈씨, 한국거래소 겨우 알아가고있는 저에게, 메타버스가 신기하구나 싶은 상태에서 NFT강의란~ 어쩌면 저의 눈높이로, 저의 시점으로 쉽게 NFT를 알아가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실 인생에서 해보기 힘든 경험들을 지금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수필쓰고 마음가는대로 예술을 기획하고 밝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싶었던 사람인데,
나의 취미 블로그나 인터넷기록들이 약간 진지해지고 심각해질 때도 있고 부담스럽고, 조심스러운 상태에서
지금은 어쩜^^ 에라모르겠다~ 하는 지점으로 들어선것 솔직한 표현이죠~
이러면서 저는 외부에서는 많이 성장했다! 라고들 해주고 있습니다. 이 3년만 지나면 50줄인데 말이죠.
이글을 누군가가 읽지않거나 관심이 없어도 소수의 누군가 큐레이터를 꿈꾸거나 NFT를 좋아하는 누군가한테는 실무자의 호흡, 또는 수다로 가볍게 감상하길 바래요.
https://blog.naver.com/mchan403/222683362741
이 지나간 강의는 줌으로 비공개로 했었구요. 이제는 공개되는 부분도 있네요
이번주 일요일은 공개 강의 웨비나 입니다~ 윗 홈피를 따라들어가면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N1NIeoM8d5U
1) 5월 22일 일요일 10시뮤지움 관련인 국립항공박물관내 이지학술대회)
2) 5월 24일 화요일10:00-11:12:00) 디자인과 대학생 (삼육대 아트앤디자인 4학년 졸업생)
3) 5월 30일 월요일 3시반~6시 (아트노믹스+아트콘비비움 컬렉터 모임)
잘난척 할수도 없고요! 너무 겸손하기도 그렇지만, 그냥 있는 그대로 실전에서 느끼는 사항들을 대화나누듯 공감하듯 눈높이에 맞춰서 일반이들에겐 낯선 외계어인 그런 개념들을 알아간대로 차근히 이야기해 나가면 되지않을까요?
올해 5달! 다섯달이 그야말로 전쟁같았군요.
7월까지도 아마 그렇겠지만~. 소소하면서도 대단한 행복은~ 매일 아침과 점심시간 저녁시간마다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은 인생일거라 생각해요!
NFT도 사람속에서 흐르고, 문화 속에 존재합니다. 기업이니 너무 싸우지들말고^^~~. 문화컨텐츠 메이킹하는 사람의 일원으로, 세상 속으로 흘러들어가 봅니다.
아마도 얼마가 지나면 사람들은 보다 따뜻하고 인간적인 그 무엇을 찾아! 힐리을 찾아 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행복하길! 우리가 더 행복하다고 느끼길 바래요~. 오늘은 맛있는 브런치가 어울리는 날입니다.
#손정화 #NFT 강의
오늘은 작품 감상 하나 #이돈아작가의 #비엔나에서 보낸 #폴리곤 #민팅 작품 실물은 #경기도청사에~
#비블록에서 감상하고, NFT유저가 되어보시는거 추천해요
#손정화기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