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짓하듯 볼만한 NFT전시와 아트 토크
5월이 저물고 있는가요?
어떤 분들에겐 그야말로 좋은 날씨 사랑스러운 일들로 가득했을것이고, 일반적인 회사원들은 갑자기 술자리들이 많아 보이기도했고,~NFT판에 있는 예술 큐레이터는 한계에 도전했던 그런 한달 속에서도, 감사한 순간을 늘 잘 기억해 두려고 합니다. 좋아서 시작한 장르였는데, 희안한 일들을 많이 보기도 했지요. NFT는 그야말로, 루나, 테라 사태 SBS방송..(다소 펙트라고 하기 어렵지만 관심은 끄는) 등 여러가지 빠른 소식들이 혼재했던 그런 달이었습니다~
저도 NFT기획부터 섭외 민팅까지 커뮤니티 속도에 합류하느라, 머리에 쥐가 자주 났었지요~~. 그래서 야옹이 냥냥이가 피의자로 잡혀들어갔나.ㅋ. 암튼 5월이 바쁘면서 어려우면서도 즐겁기도했고, 주말이 소중하기도했는데요. 치열한 일과 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길은 그야말로, 최초의 감동을 추구하던일,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일, 좋은 작가와의 만남이에요. 아래 영상 첨부해 보았습니다.
1> 우선 6월 비블록으로 7일자 민팅되실~ #이윰작가님의 플랫폼, #ATTIC NFT ART와 MOU하면서 회사와 함께 오픈씨 활동에서 국내거래소에서도 활약하실 #EH21태리 #Friedns City프시 #Jhee째이 #Joe-artt쪼앗 #Kimnemong 김네몽 #1stride원스트라이드 #Root루트 #Seoul Soul 서울쏘울 #Yuna Park 박유나 온라인으로 먼저 감상해보시길 추천해요
https://www.atticnft.net/artists
동시에 무언가를 한다는건 많은 에너지가 소비 되는일이에요. 하지만 그것을 즐기고, 자신이 뜻한바를 즐겁게 관철한다는건 너무나 대단하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작가는 아침에도 일을 하지만, 새벽3시에 전시용 작품을 올려놓고, 그모습을 기록하기도하였어요, 잠시 잠이 깨어 폰을 만지작 거렸던 저에겐, 신기하다~ 대단하다~싶은 일이었지요~. 예술가가 아니지만, 이 분야를 좋아서 뛰어들고 있는 저로서는, 나중에는 부담없이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푸드득 푸드득 날개짓 하는 소리가 들려서~. 피로감에 도움을 줄 살짝 타우린 같았던 작품이에요
그리고 기분좋은일이 없을까 생각해보면서,~. 다가올 여름에 찾아갈 볼 곳을 미리 적어두어요. 가치적이고 아름다우며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는 컨텐츠는 없을지 온라인으로 둘러볼 만한 nft전시장과 실제로 산뜻하게 다녀와볼만한 전시, 가고싶은곳 다가오는 행사들을 정리해 봅니다.
오프라인 nft즐기기1> 그리고 한번 들러가봐야할 전시 https://nftopia.gallery/
홍대 트로피컬 코코넛 전시회는 입장료가 2만원인데, 다행히 초대권이 있어서 7월 중에는 친구랑 놀러삼아 가보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aboutartG/status/1530083288605683712?s=20&t=kHIGvBTyI19zp2lsVF3h_g
오프라인 이달의 모임3>아트 콘비비움과 함께 비블록NFT 실전 강의 그리고 사내 타운홀 행사~
아트콘비비움의 두번째 NFT실전강의가 5월 30일 4시로 잡혀서, 오랜만에 초기 2월에 한번 실전 강의로, 플랫폼 초반 단계를 설명했다면 이번에는 좀더 새로운 버전으로 만나야겠네요.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가는게 살아가는 현명한 법이라고 할때, 사실 대안을 잘 마련해가는 사람이 경쟁력이 있는것은 맞겠죠. 이미, 버튼은 눌러져서, 웹3.0시대가 가속화 되고 있기 때문에, 코인이 흔들려도, 메타버스nft하는 사람들은 잠시 멈춰서서, 새로운 버전을 준비하되 더 단단해 지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잘 모르니까, 알고싶어서 NFT강의가 트렌드가 되기도했지만, 오픈씨 메타마스크 카이카스 지갑을 만드는 방법으로만 강의하는것도 한계가 있을것이고, 저 자신이 그런 강의를 하진 않았지만 전체 속의 한 부분과 과정일거라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아트노믹스 장소 초대를 받고~. 여러가지 관심도를 모아서!
트렌드를 반영한 아트 토크 해보려고 합니다.
낯선곳이지만 자꾸 만나가다보면 길이 나오겠죠~~
편견없이 서로 융합하면서 최대한 부드러운 방향성을 찾아가 보는거에요~
https://www.artnomics.co.kr/bbs/board.php?bo_table=news&page=2
#손정화기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