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축제들
시절인연이라는 말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저는 지금 메타버스nft를 타고, 거래소내 nft기획을 하고 있으니 메타버스엑스포에 초대받아 가지 않을수가 없었죠! 정말 사람도 많고, 때마침 다양한 예술과 기업들이 또 성황리에 만나고 있었습니다.
3층에서는 메타버스엑스포가 한창이고, 2층에서는 코리아아트페어가 한창이었습니다.
이또한 타이틀이 "NFT와 함께 하는"이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금보성 대표님의 한글 인터렉티브 NFT발행을 작년에 자주 보던, 크로마키앞에서 직접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ㅋㅋ 갑자기 해부학? 제 뼈대를 활용한, 피지컬코딩이 접목된 재미난 퍼포먼스를 해볼 수 있어서. 반가웠죠. 한글이라는 컨텐츠로, 한글을 조합하여, 설치미술도하고, 작가로 활동했던 금보성대표님을, 또 어제 코엑스에서 만났네요.
ART한글+AI인공지능+NFT만남을 NFTMANIA와 함께 콜라보 하고 계셨습니다. "나만의 한글 작품을 체험하세요!"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네요. 옆에는 함께 내일의 행사를 준비중인 아트토큰의 부스도 보이고, 빠키 작가의 작품도 보입니다.~. 한번에 2층 3층 여러관점의 사람들의 조합이 보이는군요.
저는 컨텐츠로 검색을 하고, 여러가지 노력의 성과들과, 구글 트래픽등으로 조합을 해보면서, 조금씩 사람을 겪어가고 알아가고, 큐레이팅 서비스를 해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기업들도 결국은 사람들과의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도 자음과 모음의 조합이듯이, 블럭체인 조차도 사람의 조합속에서 인공지능 코딩 등의 이뤄지지요. 결국 컨텐츠아니겠습니까?
아직도 저의 동창의 말이 저는 생생하네요. 레떼루 보다 컨텐츠인거 아니냐? 상표 브렌드 겉모습보다 속의 내용, 그게 결국은 진정성으로 통하는것 아니냐? 그런 질문속에서 저도, 속이 순수 파인아트에서 출발하여 기업, 기술과의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 nft 클럽하우스의 리트윗방 킹비트님의 실시간 nft작가들에대한 격려의 글을 남겨보며
제 머리는 왜 저런거...ㅋㅋ..거기가 사람이 너무 많긴했어요. 오랜만에 뵜는데 그 사이 NFT콜라보도 하고 계서서 반가웠습니다.
안녕하세요. 킹비트 입니다.
오랜만에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특별한 분이 아니시라면 이 방에 계신 분들은 길면 1년이라는 NFT 시장을 거쳐 왔습니다.
다사다난 하여 참 오랜 시간을 보낸 듯 했는데 말이죠.
제가 느끼는 시장의 변화와 우리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드려보려고 합니다.
오늘 한달여 만에 클럽하우스에서 방을 열고 대화를 나누 었습니다. 여전히 신규진입자 분들이 계시더군요.
대화중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1.NFT는 실물 거래가 가능한가? (조각이나 피규어등)
생각하기에 따라 다르지만 결론부터 이야기 드린다면 전 가능 하다고 봅니다.
예) 토지나 아파트 거래시 우리는 서류로 매매 합니다.
이러한 자산의 거래는 실물 거래라고 합니다.
NFT는 충분히 실물거래에 사용 되어질 것 입니다.
이미 명품 브랜드중에는 인증서를 NFT로 발행합니다.
앞으로 NFT는 각종 증명서로 사용되면서 일상에 들어 올 것입니다.
2.NFT는 이더로 사는데, 가격 변동은 어떻게 감당하나요?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다만 NFT가 꼭 이더로만 거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가상화폐 없이도 거래 가능한 NFT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이 제도상의 문제로 카드로 암호화폐관련 결제를 막고 있을 뿐, 메타마스크, 오픈씨에선 문페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카드로 암호화폐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 마켓에서는 계좌이체나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곳들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창작물의 민팅, 리스팅, 그리고 매매기록등이 블럭체인에 기록으로 남느냐는 것이지, 그 구매가 꼭 암호화폐로만 거래 하여야 하는건 아닙니다.
마켓이 조금더 활성화되고 제도가 마련되면 더 쉬운 결제 수단으로 작품을 매매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모든 금융자산시장은 등락이 심합니다.
주식시장도 아무리 우량주라고 해도 장기 침체가 오면 10년동안 원금 회복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어떨까요? 마찬가지 입니다. 작년에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더리움 200만원대 부터 500만원 이상으로 오르는 걸 보셨고 오늘은 150만원대 가격을 보고 있습니다.
2018년도 대 하락장의 시작으로 거의 1년 이상을 지속 하락했고 600만원대 였던 이더리움이 40만원대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바닥에서 여러분이 보신 500만원대까지 다시 올랐죠.
이방의 분들 대부분은 NFT + ART에 관심을 가져 들어오셨을 겁니다.
가격 하락과 함께 떠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도대체 우리는 이럴때 뭘 해야 할까요?
저도 뻔한 소릴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누군가는 한번 해야 할 소리라고 생각해서 씁니다.
1.이더 작품판매 금액은 반이라도 판매 시점에 현금화
2.리스팅보단 민팅하시면서 포트폴리오 만들기
3.지속적 소통을 통해 자기 브랜드 각인 시키기
(이 사람은 NFTart활동을 멈출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이미지 심기)
4.리스팅 한다면 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 판매 고려
5.신규 마켓들과 접촉점 늘리기 (원화 결제 지원마켓)
마지막으로 NFT를 하다보니 암호화폐를 알게 되고 그러다 보니 투자 하신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압니다.
다만 신중에 신중을 당부 드립니다. 여유돈으로만 사시고 올라갈때가 있으면 반드시 내려올때가 있으니 조급증때문에 투자 하시지 말길 빕니다.
NFT 시장은 거품이 꺼지면서 좁고 높던 상태에서 낮아지고 넓어지고 있습니다. 메니악한 시장에서 대중들에게 알려지는 중입니다.
여러분, 드라마틱한 주인공을 꿈꾸기 보단 성실함과 다작을 통해 영향력 있는 작가로의 성장을 목표로 활동 하시면 좋겠습니다.
2022.6.14일 밤 킹비트 올림 (글_클럽하우스 공지글)
다시 아래 글 by #손정화기획자
이 글을 남겨두는것도 하나의 기록이기도하고, 인성이 풍부한 작가나 커뮤니케이터를 만나서 일기처럼 살짝 친구들과 공유하는 맛도 순간순간 즐거움의 하나입니다.
누군가에겐 이길이 매우 호기심어리고 누군가에겐 너무 쉽고 무시하게되는(?_굳이 그럴필요야 없지요^^)
서로 존중하며, 의견을 교류하면서 장단점을 서로 보완해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되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리해보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