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본능nft

운명을 만드는 질문 습관

by 손큐



안녕하세요~

어느 기관에서 설문조사를 하는김에, 제 nft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는 매우 비현실적인 사람이고 상상하고 호기심있게, 그냥 하고싶은 일을 하다보니 이렇게 예술 큐레이터도 하게 되었고 nft기획도 하게되었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다시 보니 안타깝게 보였던 몇 발언들은 다가오는 세계나 미래로 바라보고 nft 메타버스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음에도 그냥 사기다, 미술과 상관없다는 발언을 하는 것을보고 살짝 충격?이었지요. 그건 아닌것 같아서, 어떤 가치로, 문화영역으로 이해할 순없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직은 안정된 생태계가 아니지만, 돈이 된다고해서 벌떼처럼 모였다가, 시장이 저조하다고 해서 사라졌다가 하는건 좀, 가볍지 않을까요? 묵묵히 미디어아트가 처음 만들어지고 시도했던 예술가의 마음처럼, 지금 블럭체인도 하나의 스케치북으로 여기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소통해가고있는 작가 그룹들을 보면서, 예술의 다양성이 확장되고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서, 조금 피로해진 눈과 맘에 건맞는 자연과 힐링 그리고 좀더 인간적인 유대가 더욱 필요한 시대가 오고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정리하는김에 저의 생각도 정리해보는 일종의기록입니다. 기술이 발전할 수록, 자꾸만 자연으로, 인간으로 돌아가고싶지요!. 그래도 공부와 실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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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FT 아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NFT아트의 범위는 어디까지라고 보십니까?

☞블록체인의 디지털자산으로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대체불가능 토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 범위라고 한다면. 모든 디지털 창작물이 하나의 플랫폼에서 아트라는 이름으로 뒤얽혀 거래되고있기에 우리는 아트의 경계가 확장되고있다는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이 확장은 창작작의 원본에 있지 그 창작뭎리 추구하는 형식에 있지는 않을것이다 디지털 기술의 활용이 일반화 대중화 될수록 기술자체 보다는 그것이 담고 있는 메시지이자 콘셉트가 중요하다. . 사진. 음악. 카드뉴스. 무빙이미지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희소성있는 디지털 아트라면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


2, NFT 미술 거래 사업에 작가들은 물론, 옥션, 갤러리 등이 참여한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데, 이렇게 미술계에서 NFT미술 거래를 새로운 매매방식으로 주목할 만한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새로운 신문물의 도입은 당연한 흐름이라고 생각한다. 그림은 실물을 현금으로 주고바다 쉽게 거래가 되지만 토큰, 코인방식의 접근법이 생소하여 NFT소장의 묘미보다 투기성으로 접근하거나 해석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생각한다.

메타버스는 신기하다고 정부에서 지원금까지 주면서, 확장하면서 메타버스의 핵심이라고 하는 NFT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또는 사기다 또는 미술과 상관없다는 발언은 함부로 하는 사람이있다면 공부를 좀더 하기 바라는 마음이다. NFT는 가상의 미래세계이고 다가오는 WEB3.0시대의 메타버스와 함께 하는 새로운 시대의 가치를 의미한다 돈으로만 다가갈 것이아니라 우리가 www웹을 접하고 신문물을 받아들였을때처럼, 블록체인으로 일어나는 다양하고 방대한 미래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3. 현행 NFT 미술 거래 사업이 갖고 있는 특장점이 무엇이라고 판단하십니까?

☞ 확장성이다. 무한 확장, 호기심과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또한 엄청난 제도권아래서, 다양한 생태계가 가동되는 사업이다. 실물과 NFT가 함께 공존하는 문화를 미술관에서도 도입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뮤지움에서 미술품 거래가 되지않지만 실물액자를 바라보며, 본인이 저가의 가격으로 nft로 소지하고 싶을때는, 미술관과 무관하게 그 작가를 서포트, 후원하고 본인이 소장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또다른 거대한 문화예술산업 시스템과, 또한 더 가치롭고 풍요로운 소통의 구조가 일어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한다.


4. NFT 미술 거래 사업이 국내 미술시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기존의 미술계, 갤러리위주, 그것도 특히나 메이저리그가 독식하는 갤러리들이 신생갤러리의 도입의 시기가 오래 걸리거나 도중포기하고 외국으로 다니는 신생 갤러리들도 보아왔다 끝까지 살아남기가 쉽지않은 시스템일 수도 있다.NFT는 마치 하이브리드 예술처럼 미술계에 들어왔지만 당장에 큰돈이 되지 않는다고해서, 외면하기보다는 새로운 미디어 장르 그이상의 신세계의 도입의 눈으로 새로운 미술장으로 보고 문화형성차원으로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겨보는 입장이다.

5. NFT 미술 거래 사업 포함) 블록체인 기술이 미술품 거래에 온/오프라인에 어떠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NFT가 기존 미술계에 영향을 미칠거라고 지금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다. 다만 온라인 영역에서 작가들은 sns에 좀더 주력하고 있는 점에서는 온라인 활성화에 기여하는 부분은 확실하다.


6. 우리나라에서 현재 NFT 미술 거래 사업이 열기를 띠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작가들의 도전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그룹을 형성하여 커뮤니티파워를 만들고 서로홍보를 서포트해감으로서 발생하는 구글이나 네이버트레픽등을 통해 기업은 자체 홍보문화마케팅을 위해 nft아트커뮤니티가 돈이 되기도 한다. 결국 산업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활력을 띌 수 있는 것이다.

7. NFT 미술은 국내, 국외의 매매 모두 자유롭습니다. 국내 미술시장도 해외 구매자를 끌어들여 확장시켜나가려는 노력을 계속 기울이고 있는데, 여기에 NFT 미술 거래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딜러, 구매자, 작가의 입장을 고려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 딜러, 즉 에이전시나 큐레이터 입장에서는 국외 사이트인 오픈씨 등에서 작가 프로모션등 계약을 하고 수수료를 나눠가지면 이윤이 발생할 것이고, 구매자는, 국내 거래소보다는 해외 구매가 가입이 되는 외국플랫폼에서 구매할 영역이 넓어지기 때문에, 스스로 하거나, 컨설팅을 통해서 진행하면 될 것이다. 작가또한 국내거래소외에도 다양한 해외 플랫폼을 활용하면서 자신의 sns파워를 확장해나가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모든 면에서 서로 시너지형성이 되는 부분이다.


8. 국내 NFT 미술 거래 사업이 활성화가 된다면, 실물작품을 거래해온 미술시장은 어떤 방식으로 이런 매매방식에 맞추어 어떤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에 대해 딜러, 구매자, 작가의 입장을 고려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전자책이 나왔다가고 해서 아나로그 책들이 저평가 되지않는것처럼 기존의 실물작품 거래시장은 nft로인해 위축되거나 나쁘게 영향을 받을 것 같지않다 오히려 크게 문화적인 면에서 온오프라인의 예술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딜러나 구매자는 공생또는 협력관계로서, 현금만 가지고 바로 투자를 하고싶다면 자신이 약간의 코인, 공부가 필요할 수도 있고(원화거래는 지금 미래가 불확실한 점을 유념해야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며 안전한 투자가 필요할 것이다. 작가 또한 설치 조각 미디어 작업을 하면서도nft의 흐름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하나의 문화영역이자 또다른 붓 물감 다양한 매체가 주어져왔던 역사처럼 미래의 예술도구로 인식해 가가면 어떨가 싶다. 이제는 수첩을 들고 메모하는 시대가 아니라 모두 핸드폰을 손에쥐고 그것으로 소통해가는 시대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그림을 사는 시대는 이제 막을래야 막을 수 없는 시각예술의 즐거움을 주는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9. 현행 NFT 미술 거래 사업이 미술계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어떠한 부분입니까? 그것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제도, 장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투기,를 하는 자금세탁을 하려는 사람 즉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우려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거래소 AML(자금세탁방지법)을 철저히 강화하고, 거래소의 파워가 대기업의 독식이 아닌, 다양하게 기회가주어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10. NFT아트 시장 규모가 앞으로 더 확장된다면, 차후 어떤 새로운 기술, 시장, 정책,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해외 핀테크의 성장의 역사들을 리서치하고, 금융감독원, 또는 블록체인 회사등의 협력과 심포지엄등을통해 지금 현재, 가상자산법, 거래소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방안, 규제보다는 합법적인 거래를 통하여 문화예술영역이 보다 돈을 쫓는 이미지나 투기성보다는 합법적으로 예술을 향유하고, 바람직한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법적, 금융제도권, 국가차원에서 기반을 만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감사합니다. -#손정화, #손큐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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