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쯤 제로디를 컨텍 2월쯤 만남
컬렉스를 다녀왔던것도 겨울옷을 입고입던 올 초였습니다.드디어 여름 코코넛을 먹으며 바나나를 프리로 딱먹으며 자리에 누워 nft를 감상했습니다
비지니스는 아트그룹에게 좋은 제안을 한거도 둘과의 만남은 상생했지요. 오랜 큐레이터 친구는 2006년 월드와이드로 날아다니던 추억을두고 지금은 사업가가 되어 인생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사람대하는 일이 지친다고 온라인 자산거래에 관심을보이는 이제 초중년인 그녀의 말이 일리있었고 공감되었어요.
그보다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행복이 차오르는 경험은 사람과의 대화속 에서 자연과의 대화 또는 예술이나 감동적인 순간에 존재합니다. 특성은 다르지만 결론은 자유로운 노후를 설계중인 우리는 코코넛박스에서 지금의 트렌드를 캠핑장과 엮는 상상도 해보고 바나나프리 4개에 그네도 탔었지요
짧았지만 놀이터에 잘 다녀왔습니다. 이젠 또 일터로 나아가야하군요 감사한 일상 속 다음 코스는 강릉 아르떼로 정해볼까해요
작년ddp의 팀랩과 비슷하겠지만 바로 옆에 실물바다가 있으니까요
바다가 참 보고싶은 대도시 속 조금 양보가 필요한 시대...따라하는 것 말고 진짜 영향력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