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또는 자연과의 대화! 그 속의 가치에 대해서
세상은 행복한가요? 라는 질문에 대답 언뜻 그렇다! 라고 멈칫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살만한가요? 네~ 라고 대답 잘 하는 사람도 있겠죠. (대문 사진은_#조세민 작가의 작품입니다)
메타버스가 재밌다고 호기심어려할 때 거래소가 뭔지도 모르면서 코인도 관심없으면서 nft는 메타버스니까 하면서 겁도없이 불나방처럼 올라타서, 더듬이도 푸석거리고 ㅋㅋ. 털도 빠지는것 같은 불나방 생각이 났습니다.
한달 한달 엄청난 분량의 일은 한것 같은데, 원래 힘든시간은 시간이 잘 안가는 거라고 합니다.
행복은? 사실 밥먹을때 이긴한데, 잠을 푹자야하는데 체력이 소진되면 잠이 잘 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한동안 불면증과 체력과의 싸움 속에 한방울 빗줄기 또는 햇살아래 싱그러운 초록빛을 보고 힘을 내듯이,
작가들과의 대화나, 관련 지인들의 대화 속에서! 자연과의 대화처럼, 엄청난 내적 에너지를 느끼곤 했습니다.
멘탈력도 회복해야하고, 건강도 회복해야 해서, 청계산에 한번 혼자 올라갔다 왔는데요.
그날의 계곡의 느낌이 저는 자연과의 대화를 하며 위로 받는 느낌이었거든요.
또한, 복잡한 세계에서 두통이 느껴졌던 어느날, 역시나 큐레이터에겐 작가가 주는 영감이 크지요.
그래서 실시간 밀려오는 두통을 조금 참아보려고 합니다.
이윰 작가와의 대화 중 "별이 빛나기 위해 수소 핵 융합반응을 한대요. 먼지구름끼리 엄청 부딪히면서...격렬하게 반응하면서 에너지가 생기는데...그때 빛이 나면서 별이 되는거예요"!라고,
어그제 실시간 대화 속에 아 이 글은 박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또 내일 모레 있을 라이브 쇼 준비하는라, 이돈아 작가님께 우연히 또한 좋은 말씀을 들었네요
이돈아 작가와의 대화 중 "하늘의 그물은 거대하지만 생각보다 촘촘하여 잘하고 못하고, 옳고 그름을 결국은 걸러낸다. 도덕경의 재해석" ^^
작가라면~~. 이런 사색과 충분한 자기 관조 속에서 자신을 통찰하기에 그런 멋진 작품들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틱톡 배정현 아시아 음악사업개발 총괄자의 대화중 "행복은 크기가 아니라 빈도 같아. 자주 자주 하루에 몇번이라도 웃을일, 즐거울일, 배부르고 맘편할 일, 그런 빈도가 많은게 행복이 아닐까?"하고. 그말이 참 오래 머물렀어요.
그리고 직접 들은 얘기는 아니지만 NFT계에서 별과같은 슈퍼스타 레이레이님의 말을 건너 들었지만 "비블록에 진정성 있는 기획자 한분이 계셔서 마켓이 살았다"는 표현을 전해받은건데 그것으로도 너무 조금더 버틸 수 있는 힘을 길렀다는 계곡물 같은 생각이 들어졌습니다.
두통이 밀려오기전에 그냥 계곡물을 상상해봅니다. 오늘은 그리고 매일 조금더 편해지길
NFT계에서 감동을 찾고 가치를 찾는데 까지는 찾아보면서.^^ 역시나 자연은 깊은 답을 준다는 생각에 젖으며-#손정화기획자 글
이 자연계 와 반대로
NFT계에서 활발히 대조적인 인공적 환경이지만
동시에 이 속에서 결과를 내야하기에
그 산행의 즐거움처럼
블럭체인 등반의 즐거움을 공유해보며
오늘의 글 관련 ( #이윰 애틱관련 링크)
https://twitter.com/AtticNFT/status/1543955535451820032?t=tVt2DTakZHNcMA0QJ4ax6Q&s=19
#이돈아 작가 관련글
https://news.v.daum.net/v/2022070511052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