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이번 카네이션은nft로 보낼게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제 나이가 들고,
문득 아빠의 뒷모습이 척주가 똑바르지 않은 걸 보고..아 아빠도 나이가 드셨구나 싶었습니다.
나도 아빠를 닮았는지, 척주도 바르지않고, 부전녀전인가? 부모님 뒷모습을 뒷따라가는 나의 모습도,
마음으로 더 잘해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낳아줘서 고마워요!
그렇게 5월은 오롯이 감사해 보는 달로 정해봤어요.
큐레이터로서, 호기심어려 NFT계에 뛰어들어보니, 정신도 없이, 그러면서 자신에게 잠재된 또다른
세포 면역력과 다양한 가능성들이 있을 수 있겠구나 싶은 자아발견 속에 있습니다.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죠.
주위를 돌아보면, MZ세대의 다름, 기업의 변화들, 메타버스, 게더타운, 크립토복셀, 블럭체인속 교육계, 사회계층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이 뭔가 새로운 영역의 NFT로도, 카네이션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떨까 하고 구성해봤어요!
요즘 카네이션 가슴에 달고 다니는 부모님들이 안계시잖아요.
그런 풍경도 이제 7080으로 끝나고, 또다른 시대가 열려가고 있는것 같아요.
그럴수록 우리가 가진 따뜻한 감성과, 감사하는 마음을 잃어버리면 안될것 같지 않나요?
즐거운일만 있기 바래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스승께도 부모님께도~ 우리를 만들어준 근원에대해 깊이 감사를 표현해보는, 영원히 지속되는 NFT카네이션을 #도화 김소영과 함께 마련해봤어요~
그녀의 작업실을 8년전에 방문해보면서, 열정과 지속성에, 어느덧 그녀도 저도 앞으로도 시간이 많이 흘러가겠구나 싶네요.!
같은길 그 열정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며, 뜻깊은 시간이 또 역사로 되어가길,
무엇보다 감사함 가득한 지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은 한번 여유내어, 이 순간을 또, 기록해봅니다.~.#카네이션nft
다양한 시도의 과정들이 남아있네요!
픽스된 nft이미지들은~ 비블록플랫폼에서 확인해보세요~
이번 주말은 그 어느때보다 햇살이 따뜻하고 바람이 살랑거리며 감사로 가득해질거라 믿으며~~
감사한 시간들에겐 인색하지 않으리라 다짐해보는 어느 따스한 봄날의 기록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