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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들
아동 미술
by
자명
Jan 24. 2024
아이들에게 미술은
그저 놀이 같은 게 아니다.
아이들은 아직 말을 배우는 단계이기 때문에
어른에 비해 어휘력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픈 이야기를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다 느끼고 아는데 표현이 어려울 뿐이다.
아이가 말하는 게 어려울 땐
말이 아닌 시각적 이미지를 언어로 사용한다면 말을 몰라도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표현할 수가 있다.
아이의 마음과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
그게 미술이고, 그래서 아동미술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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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慈明 김예빈. 글쓰는 화가, 그림그리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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