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힘들게 쌓아 올린 것들을 내 스스로 무너뜨리고 싶지 않았다." - 김연아
<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자명(慈明): 사랑으로 밝게 비추다] 일러스트레이터·화가·시인 김예빈. 시詩를 쓸 때는 글자로 그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