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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것들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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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
Jan 19. 2024
"나는 내가 힘들게 쌓아 올린 것들을 내 스스로 무너뜨리고 싶지 않았다." - 김연아
공감되는 말이다.
정직하게 바르게 정도(正道)를 걷는 것이
가장 수명이 길다고 생각한다.
빠르거나 더 이득을 보는 길이라 해도
그것이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않아야 한다.
느리더라도 덜 이득을 보더라도
정직하게 올바른 길만 걸어야 한다.
올바른 길로 내가 가는 길을 쌓아야 한다.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에 튼튼한 방어막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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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
내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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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릴 수 있을 거야 색연필화> 출간작가
慈明 김예빈. 글쓰는 화가, 그림그리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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