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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Yong
영화 감독을 꿈꾸는 영상 제작자. 창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찾아 글을 씁니다. 관객의 시선이 아닌 창작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읽는 시각을 기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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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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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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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뎡
쓰기 좋아하는 연쇄글쟁이 📝 마케터로 카피를 쓰고, 블로그엔 여행기를 쓰고, 브런치엔 하루를 기록하면서 어쩌면 이미 당신이 만난 떠돌이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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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ers Summit
세계 곳곳에 있는 슬리퍼스 써밋(Sleepers Summit)의 젋고도 유망한 4명의 문화/예술 기획자들이 에디터가 되어, 오늘 우리가 지나온 장소와 시간에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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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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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요원
언제까지나 영화를 사랑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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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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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진
영화저널리스트.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세이 작가. 야구팬. 前 '씨네21' 기자. 前 허프포스트코리아 엔터테인먼트 팀장 및 편집장. 前 왓챠 콘텐츠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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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윤
90년대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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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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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령
씀: 커피도 인생도 글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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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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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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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WATCHA
좋은 콘텐츠를 보는 오만가지 시선을 소개합니다. 왓챠엔 좋은 영화가 차고 넘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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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지
그림 그리는 보통아빠 입니다. toonimic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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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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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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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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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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