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s my Curse? Don't Explain

챗GTP가 말아주는 자아 성찰 체험기

by 수다인

해외 커뮤니티에서 챗GPT에게 "What is my curse? Don't explain"이라는 문구를 쳐서 생성형 AI가 알려주는 자기 자신 알아보기 챌린지가 유행이란다.



그렇게 나온 대답에 다시 "그게 왜 저주(curse)인지를 3,000자로 설명해줘"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팩폭을 꽂아 버린다.



결과는 챗GPT 내에서 어떤 대화창에서 질문을 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답은 제각각일 수 있지만 평소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난 이런 이런 부류의 사람이지 라는 걸 잘 집어내주는 편이다. 여러분들도 한 번 해보시길 의외로 재미있고 뼈가 아플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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